‘제주도의 얼굴 국립제주박물관’
나의 고향인 삼다도는 여자, 돌, 바람이 많은 섬, 삼무는 거지, 도둑, 대문이 없는 섬이라고 불리는 제주도, 제가 45년 동안 고향에 살면서 궁금한 게 많았던 제주도의 역사를 제대로 공부하기 위해 국립제주박물관 방문했습니다. 그리고 박물관 바로 뒤에는 낙조는 예로부터 '사봉낙조라 하여 영주십경 가운데 하나일 정도로 일몰 광경이 최고로 아름다운 사라봉이 있어 그 위치도 또한
‘제주도의 역사를 알리기 위한 최고의 명당 자리는 틀림없습니다!’
오시는 길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일주동로-17 (구 건입동 261번지)
교통편
제주국제 공항 출발 기준
버스 이용시 3316,325-1,325-2번 탑승해서 국립제주박물관에 하차
소요시간 35-45분
택시/승용차 이용시 국립제주박물관 하차 제주공항에서 20분 걸림
관람 안내
관람 이용시 무료
평일 : 10:00~18:00
토/일,공휴일 : 10:00~19:00
야간개장 : 10:00~21:00 , 3월~10월(토) 매월 마지막(수)
휴관일 : 1월1일,설날,추석,매주(월)
문의 ☎ 064-720-8000
국립제주박물관은 1층 상설 전시장은 선사시대부터 제주의 역사가 중앙홀 중심으로 순서대로 배열되었습니다.
섬, 제주
첫 번째로 1층 입구 상설 전시장 들어 가면 우뚝 솟은 한라산과 수 많은 개의 오름이 있고 곶장왈의 푸름으로 덮어 있는 신비롭고 아름다운 가지고 있는 섬의 모습이 큰 스크린으로 보여 지면서 제주 섬의 이야기기 시작 됩니다.
제주의 시작 구석기 시대
제주는 180만 년 전부터 10만년 전까지 여러 차례 걸친 화산활동으로 만들어졌고 한반도에서 제주로 이동하여 살았던 구석기시대 사람들은 주로 동굴이나 바위그늘에 살면서 사냥과 채집을 하였습니다. 제주 사람의 역사에 첫 번째로 등장 하게 됩니다. 그들은 정교한 도구를 만드는 기술은 제주 구석기인의 석기도구 수준이 얼마나 높은 가를 알 수 있습니다.
제주의 신석기 시대
1 만여 년 전 빙하기가 끝나고 바다의 수면의 높아지면서 제주는 육지와 분리되어 ‘섬’이 되었습
다. 제주의 신석기 문화를 보여주는 유적이 제주시 한경면 고산리에서 확인 되었고, 제주의 신석기 문화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며,사냥과채집 ,어로 활동을 하며 살았습니다
제주의 청동기 시대
육지에 떨어져 바다로 둘러싸여 새로운 청동기문화가 들어왔습니다. 제주시 삼양동과 용담동에 유적이 발견 되었고 사람들은 집을 섬마을 형태를 변화 시켰으며 민무닉 토기와 돌을 잘 갈아 만든 간석기를 도구로 사용했습니다.
제주의 섬나라 탐라국
한반도에서 고대국가 성장하는 시기에 제주에는 섬을 뜻하는 ‘탐 耽’과 나라를 뜻하는 ‘라 羅’를 합친 ‘탐라국’이 세워졌습니다. 2세기 전후에는 토기 사용과 지배자 무덤이 등장합니다. 탐라 후기에는 섬이라는 지리적 특성을 이용하여 백제,신라.왜,당 등과 교류하여 국제적인 역량을 높였습니다.
제주의 고려시대
건국한 고려는 탐라국을 인정하여 성주 (星主)의 작위를 내리고 간접적으로 제주를 지배하였습니다. 1105년에는 탐라국을 고려의 행정구역인 ‘군(郡)’에 포함시키면서 ‘탐라군’이 되었고,탐라는 ‘나라’의 지위를 잃게 되었고 1295년에는 ‘탐라’라는 이름 대신 바다 건너 고을이라는 뜻의 ‘제주 (濟州)’로 이름이 바뀌었습니다.
탐라는 고려의 영향으로 청자를 수입하고 불교문화를 받아들였습니다.
제주도 사람들은 삼별초와 뜻을 같이 하여 대몽항쟁에 적극 가담하기도 하였으나 결국 고려정부와 몽골 연합군에게 삼별초가 패하면서 대몽항쟁도 막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조선 시대 조선
제주는 성리학을 통치 이념으로 삼고 중앙집권적인 왕도정치를 지향한 조선의 지방통치제도에 의해 운영되었습니다.
한라장촉
[탐라순력도] 첫 장에 수록된 제주도와 주변 지형이 그려진 지도로 [한라장촉]은 ‘한라산 주변의 장대한 경관을 바라본다’는 뜻입니다.
감귤봉진
귤은 우리나라에서 제일 따뜻한 제주도에서만 재배되었고 겨울에만 먹을 수 있고 감귤나무의 수를 일일이 관리하여 수확해 모두 거두어 한양으로 보냈습니다.
공마진상
제주말은 공마로 진상되었으며 이를 위해 제주 섬 중간에는 10개의 목마장을 설치 하였고, 다른 지역과 달리 말의 진상 때문에 제주도 사람들은 생활 속에 많은 어려움을 겪기도 하였습니다.
제주도 사람이란
제주도 사람들은 농사가 어려워 먹고 살기 위해 바다로 나갔습니다. 그리고 배를 만들어 고기 잡고 해녀들은 해산물 채취했으며 주변 지역과 교역을 했습니다 바다로 둘러싸인 제주는 여러 문화가 들어와도 고립된 섬으로 고유의 전통을 유지와 발전 하면서 살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사람들이 그 도시를 알려고 하면 그 곳 국립박물관에 찾으라는 말이 맞다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저는 제주도에서 태어나도 고향의 역사를 몰랐는데 이번 제주국립박물관 방문해서 제주도 사람들이 자연에서 삶을 찾았고 순수하고 소박한 그들만의 문화를 만들며 살았다는 걸 깨달았고 또한 저는 제주 교육청에서 초등학교나 중학교에서 따로 제주도 역사 과목을 만들어 한 학기 만 이라도 가르쳤으면 하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편의 시설
Café 겨를
조그마한 공간에 휠체어 장애인 출입 가능하고 다양한 커피와 차 그리고 주스 마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제주 4.3 평화공원 기념관에 있는 카페에서는 교육용으로 4.3관한 서적을 전시하고 판매 했는데 제주 역사를 알리는 국립제주박문관에서 제주 역사를 알리는 교육용 서적을 전시하거나 판매하지 않아서 매우 아쉬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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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이 쉽게 이용 할 수 있을까.?
국가에서 하는 운영 곳이라. 휠체어 장애인 사용 하기에는 공간도 적당하고 문제는 없었습니다.
장애인 화장실
장애인 주차장
크고 넓은 주자창 있었는데 그 중에 장애인 주차장이 한 칸 밖에 없는 것이 아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