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확실히 알려고 하면 박물관 두 곳을 방문하라 제주 관광 다녀오는 사람들은 말합니다. “첫번째 박물관은 제주도의 역사을 알 수 있는 ‘제주국립 박물관’ 찾고 두번째는 제주도 사람들의 마음이라고 할 수 있는 제주 민속 문화 알고, 몸이라고 할 수 있는 제주도 지질학적 자연와 생태을 배울 수 있는 제주 민속자연사박물관을 찾아라”
그래서 나는 고향에서 46년 동안 살면서도 제대로 알지 못한 제주도의 숨결, 옛날 제주 사람들의 마음과 몸을 느끼고자, 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 방문했습니다.
저는 정문 입구에 있는 매표소에서 “장애인은 얼마예요” 질문에 여직원이 나한테 “무료 입니다” 제가 “복지카드 보여 줄까요” 그때 여직원이 내가 전동휠체어타고 있는 것을 보고는 “괜찮습니다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말에 ‘서로 믿고 사는 좋은 세상’ 생각을 하니 기분이 좋았습니다.
1전시관에 들어가니 바로 앞에 큰 스크린에 제주도를 만든 설문대할망 이야기가 동영상으로 보여집니다.
오른쪽 들아가니 제주의 지질학적 가치가 높은 용암 동굴계가 보여집니다.
2전시관은 자연사전시실로 들어가니 제주의 탄생부터 시작해서 암석과 화석, 오름,다양한 동식물의 자연생태를 대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3전시관 은 제 1 민속전시실로 1,2층 중층으로 이루어졌고 제주전통배 테우를 중심으로 전시 되어 있으며 옛날 제주 사람들의 척박한 땅과 심한 바람에 싸워가면서 새롭고 독특한 의식주 민속 문화를 만들어 가는 제주 도민 삶의 모습이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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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전시관 은 제 2 민속전시실로 옛날 제주도민의 주생업과 관련된 모든 것들이 전시 되어있습니다. 제주민의 주생업은 척박한 땅과 바다를 개척한 농경,어로,목축이었고,제주의 농경지는 논은 거의 없고 말뿐이었다. 그리고 해녀들이 생업에 종사했다고 이야기 합니다.
5전시관은 제주 체험관으로 제주의 옛날 촌에 있는 화장실인’돗통시’ 갈옷 입기 등 여러가지 제주의 민속문화를 체험 할 수 있습니다.
제주 체험관 나와서 기념품 파는 가게 오른쪽 으로 가면 출구 야외 전시장 푯말이 나오고 그 푯말을 따라서 밖으로 나오면 옛날 제주인들이 돌을 이용해서 만든 작품과 또 곡식을 이용해서 우리가 먹는 음식 재료 만드는 기구를 보니 옛날 제주 사람이 얼마나 훌륭한 슬기와 지혜 가지고 있다 것을 깨달았습니다.
야외 전시장 다 보고 밑으로 경사로 타고 내려 오면 오른쪽에 해양 종합 전시관 있습니다. 그 전시관에 들어서는 순간, 크고 작은 고래의 머리뼈를 볼 수 있으며, 제주도는 우리나라 최남단에 위치하여, 다른 기후대 생물들이 같이 살고 있는 국내 유일한 바다 입니다. 이 전시관에는 이곳에 사는 어류, 해조류 등 전시하고 있습니다.
해양종합전시관 다 구경하고 밑으로 내려오면 오른쪽에 특별 전시실 ‘강정마을 윤경노씨 집안의 옛 생활을 보다’ 나옵니다. 전시물은 서귀포시 강정동 윤경하 옹 (97세) 기증한 것으로 19세기 20세기를 지나 21세기 이어지는 제주 역사 안에서 제주인의 삶을 알 수 있습니다.
편의 시설
카페는 제1민속전시실 하고 제2 민속전시실 사이에 있는데 휠체어 장애인 편하게 이용 할 수 있고, 누구나 다양한 커피와 차 그리고 주스 마실 수 있습니다., 창문 밖에서 석물이 있어 고상 하고 우아한 멋이 있습니다.
장애인이 쉽게 이용 할 수 있을까.?
장애인 화장실은 일반 휠체어는 들어 갈 수 있어 사용 할 수 있으나 전동휠체어는 들어가 사용 하기에는 약간 좁았습니다. 그리고 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 정문 입구에 있는 ‘남/여 공용 장애인 화장실’ 있는데 정말로 심각하게 생각을 할 문제 입니다. 장애인 화장실 있는 것이라도 다행이라고 생각합니까. 건물이 화장실 조건/여건이 안되면 그냥 넘어가야 합니까.제주도를 대표하는 박물관에서 이렇게 해도 됩니까.장애인들은 남자,여자 다 똑같다고 생각합니까. 장애인은 수치심도 못 느낀다고 생각합니까. 차라리 이러한 화장실을 안만들어서 없다고 하는 것이 낫습니다. 그나마 그 안은 전동 휠체어도 충분히 들어가 쉽게 사용 있어 다행이었습니다. 장애인 주차장도 크고 넓어서 휠체어 장애인은 누구나 쉽게 주차 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제가 이제까지 다닌 박물관이 달리 수동 휠체어 미는 것을 힘들어 하는 보호자나 장애인을 위해 1층에 장애인용 전동 휠체어가 구비 되여 있는 것이 참 좋게 보였습니다 .약간 흠이 있다면 ’ 배터리 충전을 완충해서 준비 했으면 좋았을걸’ 생각을 했습니다. .
장애인 화장실
남/여 공용 장애인 화장실’
1층에 구비되여 있는 휠체어 장애인 위한 전동 휠체어
저는 이번 방문으로 옛날 제주 사람들의 숨결인 제주 민속 문화와 제주도 자연 생태에 대해서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그러나 아쉬었던 점은 제가 35년전에 제주민속자연사 박물관을 관람 했을때는 제주 출신 한국 최초 에베레스트 등정한 산악인 故 고성돈 대원의 장비와 그의 업적이 나온 전시실이 있었습니다. 나는 초등학교 때 그것을 보고 그분을 존경 했으며 그때 당시 탐험 등산인이 되는 꿈을 가진 적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교통사고로 인해 제대로 걷지 못해 전동 휠체어로 의지 하며 살고 있어 등산은 못하지만 제주 출신 한국 최초 세계에서 가장 높은 산 에베레스트 등정한 산악인 故 고상돈 대원의 유물들이 제주 민속 자연사 박물관 수장고 있다는 말에 마음이 아팠습니다.오늘날 산악 강국으로 만들고 그 당시 한국인의 긍지와 기개를 전 세계에 알린 인물 故 고상돈 대원이 우리 마음에서 이대로 잊혀질까 걱정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