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김태환
등록일 : 2019.07.17조회수 2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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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속의 중국 "바오젠 거리" (연동 차없는 거리, (시장 & 프리마켓))
상호 : 제주바오젠거리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동

제주속의 중국 '바오젠 거리' (연동 차없는 거리)
제주도는 외국인 관광객이 사계절 끊이지가 않는다. 그중 중국 관광객이 가장 많이 제주도를 찾는데, 특히 도민들에게 ‘연동 차없는 거리’로 널리 알려진 바오젠 거리는 중국인들의 여행코스이기도 하다.
시원한 바람이 부는 가을 중국 관광객의 쇼핑문화가 궁금하여 차없는 거리였던 바오젠 거리를 찾아가보았다.
바오젠 거리는 불과 6년전에 제주의 관문이자 글로벌 관광명소인 연동에 위치한 ‘차 없는 거리’로 2010년 6월에 조성되어 문화콘텐츠와 연계한 명품 특화거리였다.
바오젠 거리라는 명칭은 지난 2011년 중국 바오젠그룹에서 인센티브 투어 목적으로 1만 4000여명이 방문한 것을 기념으로 하여 제주특별자치도에서 '바오젠거리'로 지정하였다. 이 바오젠 거리명은 2019년 7월까지 바오젠거리 명칭이 사용될 계획이라 한다. 바오젠 거리 주변 신제주공영주차장 내 장애인전용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바오젠 거리로 진입하였다. 주차장 입구에는 공공화장실(장애인화장실)과 바오젠거리 관광안내소가 있는데 안내소에서는 리플릿, 팜플릿과 외국어 통역 등을 통해서 바오젠 거리와 제주도 관광을 안내하고 있었다. 그러나 관광안내소는 턱이 있어서 휠체어를 타고 있어 진입이 어려운 점은 아쉬웠다.
바오젠 거리의 바다방향으로는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공연장이 있었다. 공연장에서는 매주 관악공연, 댄스 포퍼먼스 공연, 헤비메탈 공연, 마술공연, 난타공연, 마술공연, 대중가요공연, 각설이 공연, 째즈공연, 성악공연, 밴드공연, 정글링 공연 등이 시민 모두가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문화공연이 다양하게 거리예술제로 열리고 있었다.
공연장 주변으로는 휴식공간이 있는데 인공적으로 만들어 놓았지만 흐르는 물줄기 소리는 마치 시냇가에 온 것 같은 느낌을 주었다. 공연장을 둘러보고 한라산 방향으로 바오젠 거리의 비석이 세워져있는 곳까지 올라가 보았는데 거리의 지면은 관광안내소 사거리를 제외하고 휠체어를 편하게 밀고 다닐 수 있었다.
바오젠 거리는 중국관광객들에게는 쇼핑의 명소로 옷, 신발, 가방, 화장품 등의 상가가 가장 많다. 주고객은 중국관광객인 만큼 상가상호도 대부분 중국어로 되어 있고. 제주시 번화가에 있어서 쇼핑을 하기에는 물가가 높은 편이었다. 그 밖의 커피숍, 식당, 노래방, 호프, 특산품가게, 특산물가게, 편의점 PC방 등의 상가도 찾아 볼 수가 있었다.
바오젠거리의 주변 고층건물들은 숙박시설인 경우가 많은데 공항과의 거리가 가까운 이유이기도 하다. 최근 몇 년 사이에 들어선 건축물이라서 장애인편의시설이 설치가 되어있어 휠체어 장애인이 이용할 수 있는 곳도 많다.
바오젠 거리에는 중국관광객들이 정말 많이 찾고 있는데 주말인 경우는 더 많은 중국인들이 방문한다고 하니 쇼핑을 하기에는 다소 복잡할 수 있기에 평일을 선택하면 편할 듯 하다.
바오젠 거리를 두시간정도 둘러보고 귀하하려 하는데 안타까운 관경이 눈에 자주 띄었다. 휴식공간인 밴치에서 흡연과 거리주변 도로에서의 무질서한 행동을 하는 중국관광객이 제법 문에 들어왔다. 많은 사람들이 함께 살아가는 곳에서 타인을 생각하는 마음가짐이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다. 앞으로는 모두가 원하는 거리, 바오젠거리하면 누구나 여행지로 추천하는 그런 곳이 되었으면 하고 모두가 소중한 시간을 즐겁고 행복하게 보낼 수 있도록 기반이 마련됐으면 좋겠다.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동

제주속의 중국 '바오젠 거리' (연동 차없는 거리)
제주도는 외국인 관광객이 사계절 끊이지가 않는다. 그중 중국 관광객이 가장 많이 제주도를 찾는데, 특히 도민들에게 ‘연동 차없는 거리’로 널리 알려진 바오젠 거리는 중국인들의 여행코스이기도 하다.
시원한 바람이 부는 가을 중국 관광객의 쇼핑문화가 궁금하여 차없는 거리였던 바오젠 거리를 찾아가보았다.
바오젠 거리는 불과 6년전에 제주의 관문이자 글로벌 관광명소인 연동에 위치한 ‘차 없는 거리’로 2010년 6월에 조성되어 문화콘텐츠와 연계한 명품 특화거리였다.
바오젠 거리라는 명칭은 지난 2011년 중국 바오젠그룹에서 인센티브 투어 목적으로 1만 4000여명이 방문한 것을 기념으로 하여 제주특별자치도에서 '바오젠거리'로 지정하였다. 이 바오젠 거리명은 2019년 7월까지 바오젠거리 명칭이 사용될 계획이라 한다. 바오젠 거리 주변 신제주공영주차장 내 장애인전용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바오젠 거리로 진입하였다. 주차장 입구에는 공공화장실(장애인화장실)과 바오젠거리 관광안내소가 있는데 안내소에서는 리플릿, 팜플릿과 외국어 통역 등을 통해서 바오젠 거리와 제주도 관광을 안내하고 있었다. 그러나 관광안내소는 턱이 있어서 휠체어를 타고 있어 진입이 어려운 점은 아쉬웠다.
바오젠 거리의 바다방향으로는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공연장이 있었다. 공연장에서는 매주 관악공연, 댄스 포퍼먼스 공연, 헤비메탈 공연, 마술공연, 난타공연, 마술공연, 대중가요공연, 각설이 공연, 째즈공연, 성악공연, 밴드공연, 정글링 공연 등이 시민 모두가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문화공연이 다양하게 거리예술제로 열리고 있었다.
공연장 주변으로는 휴식공간이 있는데 인공적으로 만들어 놓았지만 흐르는 물줄기 소리는 마치 시냇가에 온 것 같은 느낌을 주었다. 공연장을 둘러보고 한라산 방향으로 바오젠 거리의 비석이 세워져있는 곳까지 올라가 보았는데 거리의 지면은 관광안내소 사거리를 제외하고 휠체어를 편하게 밀고 다닐 수 있었다.
바오젠 거리는 중국관광객들에게는 쇼핑의 명소로 옷, 신발, 가방, 화장품 등의 상가가 가장 많다. 주고객은 중국관광객인 만큼 상가상호도 대부분 중국어로 되어 있고. 제주시 번화가에 있어서 쇼핑을 하기에는 물가가 높은 편이었다. 그 밖의 커피숍, 식당, 노래방, 호프, 특산품가게, 특산물가게, 편의점 PC방 등의 상가도 찾아 볼 수가 있었다.
바오젠거리의 주변 고층건물들은 숙박시설인 경우가 많은데 공항과의 거리가 가까운 이유이기도 하다. 최근 몇 년 사이에 들어선 건축물이라서 장애인편의시설이 설치가 되어있어 휠체어 장애인이 이용할 수 있는 곳도 많다.
바오젠 거리에는 중국관광객들이 정말 많이 찾고 있는데 주말인 경우는 더 많은 중국인들이 방문한다고 하니 쇼핑을 하기에는 다소 복잡할 수 있기에 평일을 선택하면 편할 듯 하다.
바오젠 거리를 두시간정도 둘러보고 귀하하려 하는데 안타까운 관경이 눈에 자주 띄었다. 휴식공간인 밴치에서 흡연과 거리주변 도로에서의 무질서한 행동을 하는 중국관광객이 제법 문에 들어왔다. 많은 사람들이 함께 살아가는 곳에서 타인을 생각하는 마음가짐이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다. 앞으로는 모두가 원하는 거리, 바오젠거리하면 누구나 여행지로 추천하는 그런 곳이 되었으면 하고 모두가 소중한 시간을 즐겁고 행복하게 보낼 수 있도록 기반이 마련됐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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