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김태환
등록일 : 2019.07.17조회수 1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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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선물의 모든 것 "아트 앤 제주" (시장 & 프리마켓)
상호 : 아트앤제주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월광로 135
연락처 : 064-748-5260
주차장 : 있음
이용시간 : 영업시간 : 10:00 ~ 21:00 - 체험 09:00 ~17:00 (매주 토,일 체험불가)

제주선물의 모든 것 '아트 앤 제주'
주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행복하게 하는 물건은 무엇일까? 바로 선물이다. 선물속에는 마음이 담겨져 있고 이야기가 담겨져 있기 때문이다.
제주도에 거주한지 35년을 살며 많은 관광객들을 보는데 공통점이 있다. 제주도의 냄새가 담긴, 제주도의 이야기가 담긴 선물가게를 꼭 찾는다는 것이다. 얼마나 많은 선물들이 있는지 궁금하여 제주도의 냄새와 이야기가 담긴 곳 ‘아트 앤 제주’를 찾아가 보았다.
아트 앤 제주는 공항에서 자동차로 10분정도의 거리인 제주시 월광로(노형동)에 자리잡고 오전 9시에서 오후7시까지 열려 있다. 제주의 농장과 어장 그리고 가공 식품 공장들과 직거래를 통해 우수한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품을 공급하고 있고, 직접 수작업으로 제작하는 공예품들도 전시·판매 하고 있다.
아트 앤 제주는 오프라인 매장과 함께 인터넷 온라인 쇼핑몰 싸이트를 운영하고 있어 굳이 제주를 찾지 않더라도 물건구입이 가능하다. 또한 블로그 검색 쇼핑 선호도가 높으며 TV등에 소개되었을 만큼의 규모가 큰 규모를 자랑한다.
매장은 주차공간이 넓고 매장안은 물건들이 정리가 잘되어 있고 통로가 넓어 휠체어장애인도 편리하게 쇼핑 할 수 있다.
특산품하면 건강을 먼저 생각하게 되는데 아트 앤 제주에서도 건강을 지켜주는 차 종류의 특산품이 눈에 띄었다. 오미자차, 선인장차, 한라봉차, 밀감생꿀, 유채생꿀, 귤피차, 산삼배양근 등 몸에 좋다는 것은 다 모아둔 듯 하다.
제철과일과 농산물 코너에서는 감귤, 한라봉, 천혜향, 레드향, 황금향, 제주 고사리, 오메기떡이 자리잡고 있었다.
수산물 코너에서는 제주 청정 고등어, 빤짝 빛나는 은갈치, 분홍빛 옥돔, 수산물 혼합세트, 제주젓갈, 미역등이 코끝을 자극했다.
젋은층들의 입맛과 영양을 생각한 제주의 맛코너에서는 자색고구마타르트, 초콜릿, 크런치, 파이, 다시마캬라멜, 감귤원두커피 등 처음 보는 것들이 많았다. 감귤 크런치를 먹어봤는데 역시 제주의 향기가 입안에서 맴돈 듯 했다.
제주의 기념품 코너에서는 제주도의 마스코드 돌하르방, 기념품의 단골 열쇠고리, 장식품, 티셔CM, 요즘 많이 찾는다는 말기름 성분으로 만든 마유크림이 있었고 제주도의 농수산물을 첨가한 핸드크림, 폼클렌징의 품목들도 보였다.
한땀한땀 정성 가득한 공예품들도 눈에 들어왔다. 자개원형거울, 생화꽃입압축거울, 꽃잎사각거울, 양초, 스푼받침대, 꽃병 등 아름답고 자연의 향기가 가득한 물건들이 눈을 머물게 했다.
그리고 제주 미네랄 더치커피도 있었다. 최근 제주에서 커피를 제배한다는 얘기는 들었지만, 제주용암해수에 유기농 생두 100%를 더한 더치커피를 보니 마냥 신기 하였는데, 대한민국 식품대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감귤과즐 한과와 함께 선물하면 분위기 있게 커피타임을 즐길 수 있을 것 같았다.
그 밖에 처음 접하는 특산품, 기념품 등이 많았다. 휠체어를 움직이며 자세히 둘러본다면 두시간이상도 더 걸릴 듯 했다. 다른 사람들이 본다면 제주도민이 아닌 관광객으로 착각했을 것이다.
아트 앤 제주 매장을 둘러보며 가장마음에 들었던것은 개인 관광객 위주의 고객을 대상으로 삼고 있었다. 단체 관광객이 많을수록 휠체어를 움직이는게 힘들어 지는데 둘러보기 편해서 좋았다.
마음을 담아 제주를 선물하고 싶다면 고민하지 말고 다양한 선물이 가득하고 쇼핑하기 편한 아트 앤 제주 매장을 향하는 것도 좋겠다.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월광로 135
연락처 : 064-748-5260
주차장 : 있음
이용시간 : 영업시간 : 10:00 ~ 21:00 - 체험 09:00 ~17:00 (매주 토,일 체험불가)

제주선물의 모든 것 '아트 앤 제주'
주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행복하게 하는 물건은 무엇일까? 바로 선물이다. 선물속에는 마음이 담겨져 있고 이야기가 담겨져 있기 때문이다.
제주도에 거주한지 35년을 살며 많은 관광객들을 보는데 공통점이 있다. 제주도의 냄새가 담긴, 제주도의 이야기가 담긴 선물가게를 꼭 찾는다는 것이다. 얼마나 많은 선물들이 있는지 궁금하여 제주도의 냄새와 이야기가 담긴 곳 ‘아트 앤 제주’를 찾아가 보았다.
아트 앤 제주는 공항에서 자동차로 10분정도의 거리인 제주시 월광로(노형동)에 자리잡고 오전 9시에서 오후7시까지 열려 있다. 제주의 농장과 어장 그리고 가공 식품 공장들과 직거래를 통해 우수한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품을 공급하고 있고, 직접 수작업으로 제작하는 공예품들도 전시·판매 하고 있다.
아트 앤 제주는 오프라인 매장과 함께 인터넷 온라인 쇼핑몰 싸이트를 운영하고 있어 굳이 제주를 찾지 않더라도 물건구입이 가능하다. 또한 블로그 검색 쇼핑 선호도가 높으며 TV등에 소개되었을 만큼의 규모가 큰 규모를 자랑한다.
매장은 주차공간이 넓고 매장안은 물건들이 정리가 잘되어 있고 통로가 넓어 휠체어장애인도 편리하게 쇼핑 할 수 있다.
특산품하면 건강을 먼저 생각하게 되는데 아트 앤 제주에서도 건강을 지켜주는 차 종류의 특산품이 눈에 띄었다. 오미자차, 선인장차, 한라봉차, 밀감생꿀, 유채생꿀, 귤피차, 산삼배양근 등 몸에 좋다는 것은 다 모아둔 듯 하다.
제철과일과 농산물 코너에서는 감귤, 한라봉, 천혜향, 레드향, 황금향, 제주 고사리, 오메기떡이 자리잡고 있었다.
수산물 코너에서는 제주 청정 고등어, 빤짝 빛나는 은갈치, 분홍빛 옥돔, 수산물 혼합세트, 제주젓갈, 미역등이 코끝을 자극했다.
젋은층들의 입맛과 영양을 생각한 제주의 맛코너에서는 자색고구마타르트, 초콜릿, 크런치, 파이, 다시마캬라멜, 감귤원두커피 등 처음 보는 것들이 많았다. 감귤 크런치를 먹어봤는데 역시 제주의 향기가 입안에서 맴돈 듯 했다.
제주의 기념품 코너에서는 제주도의 마스코드 돌하르방, 기념품의 단골 열쇠고리, 장식품, 티셔CM, 요즘 많이 찾는다는 말기름 성분으로 만든 마유크림이 있었고 제주도의 농수산물을 첨가한 핸드크림, 폼클렌징의 품목들도 보였다.
한땀한땀 정성 가득한 공예품들도 눈에 들어왔다. 자개원형거울, 생화꽃입압축거울, 꽃잎사각거울, 양초, 스푼받침대, 꽃병 등 아름답고 자연의 향기가 가득한 물건들이 눈을 머물게 했다.
그리고 제주 미네랄 더치커피도 있었다. 최근 제주에서 커피를 제배한다는 얘기는 들었지만, 제주용암해수에 유기농 생두 100%를 더한 더치커피를 보니 마냥 신기 하였는데, 대한민국 식품대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감귤과즐 한과와 함께 선물하면 분위기 있게 커피타임을 즐길 수 있을 것 같았다.
그 밖에 처음 접하는 특산품, 기념품 등이 많았다. 휠체어를 움직이며 자세히 둘러본다면 두시간이상도 더 걸릴 듯 했다. 다른 사람들이 본다면 제주도민이 아닌 관광객으로 착각했을 것이다.
아트 앤 제주 매장을 둘러보며 가장마음에 들었던것은 개인 관광객 위주의 고객을 대상으로 삼고 있었다. 단체 관광객이 많을수록 휠체어를 움직이는게 힘들어 지는데 둘러보기 편해서 좋았다.
마음을 담아 제주를 선물하고 싶다면 고민하지 말고 다양한 선물이 가득하고 쇼핑하기 편한 아트 앤 제주 매장을 향하는 것도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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