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이지제주
등록일 : 2019.07.17조회수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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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시장에 가다.
상호 : 제주시동문재래시장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관덕로 14길 20
연락처 : 064-752-3001
주차장 : 유료주차장 약 129대 가능 (무료 30분)
휴무 : 연중무휴



동문시장은 1945년 제주상업의 근거지를 이루면서 도내 최초의 상설 시장으로 문을 열었다. 현재 점포수 1,000개 종사자수가 2,000명에 이르고, 하루 이용객수가 20,000명이 넘을 정도로 사람들로 넘쳐나는 제주지역 최대 인파가 몰리는 시장이다.
하필이면 겨울로 들어서자마자 한파가 몰아칠 게 뭡니까
비바람이 시장바닥에 내리치고 있습니다.
그래도 난 시장이 좋습니다. 추운 건 둘째고 가족들이 먹고 싶다는 문어와 굴을 사기로 했거든요. 그때 눈에 띈 수족관에서 문어들의 춤사위가 한창이더이다.
1kg에 17,000이란걸 30,000정도로 맞춰 달라고 해서 한 마리를 사서 얼음까지 넣으니 추위가 배가 됩니다. 이 집에는 굴이 없어서 다른 가게로 이동합니다.
휠체어가 움직이지 않을 때 도와주신 아저씨네 가게도 문어를 팝니다.



먼저 산 가게보다 값이 더 저렴하네요. 굴도 있어요. 인상도 좋으십니다. 문건을 살 때는 한 시장 안에서도 여기저기 돌아보면 싸게 살수 있어요. 가격이 가게마다 차이가 납니다.
그런데 또 화장실이 문제다. 상인회 사무실 화장실을 사용하려고 보니 계단을 올라가야 한다. 리프트가 옆에 있었지만 이용할지도 모르겠고 그냥 견딜 수 밖에.
이렇게 큰 재래시장에 화장실이 이래서야
그래도 원하던 싱싱한 문어와 굴을 사서 다행이다. 나머지는 소문난 서문시장에서 사야지.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관덕로 14길 20
연락처 : 064-752-3001
주차장 : 유료주차장 약 129대 가능 (무료 30분)
휴무 : 연중무휴



동문시장은 1945년 제주상업의 근거지를 이루면서 도내 최초의 상설 시장으로 문을 열었다. 현재 점포수 1,000개 종사자수가 2,000명에 이르고, 하루 이용객수가 20,000명이 넘을 정도로 사람들로 넘쳐나는 제주지역 최대 인파가 몰리는 시장이다.
하필이면 겨울로 들어서자마자 한파가 몰아칠 게 뭡니까
비바람이 시장바닥에 내리치고 있습니다.
그래도 난 시장이 좋습니다. 추운 건 둘째고 가족들이 먹고 싶다는 문어와 굴을 사기로 했거든요. 그때 눈에 띈 수족관에서 문어들의 춤사위가 한창이더이다.
1kg에 17,000이란걸 30,000정도로 맞춰 달라고 해서 한 마리를 사서 얼음까지 넣으니 추위가 배가 됩니다. 이 집에는 굴이 없어서 다른 가게로 이동합니다.
휠체어가 움직이지 않을 때 도와주신 아저씨네 가게도 문어를 팝니다.



먼저 산 가게보다 값이 더 저렴하네요. 굴도 있어요. 인상도 좋으십니다. 문건을 살 때는 한 시장 안에서도 여기저기 돌아보면 싸게 살수 있어요. 가격이 가게마다 차이가 납니다.
그런데 또 화장실이 문제다. 상인회 사무실 화장실을 사용하려고 보니 계단을 올라가야 한다. 리프트가 옆에 있었지만 이용할지도 모르겠고 그냥 견딜 수 밖에.
이렇게 큰 재래시장에 화장실이 이래서야
그래도 원하던 싱싱한 문어와 굴을 사서 다행이다. 나머지는 소문난 서문시장에서 사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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