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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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익

2021.06.30
조회수 2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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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 장터 세화민속오일시장

세화민속오일장 주출입구사진입니다.



세화민속오일장 지도 사진입니다.

찾아오시는 길

바닷가 장터
세화민속오일시장
정재익 
가 예전에 제주에 있는 컴퓨터회사를 다닐 때 같이 근무하는 친구가 자신의 고향인 세화에서 하는 오일장이 있는데 여기에는 온갖 해산물이 많다고 해서 초대한 적이 있습니다. 그곳에서 회에서부터 해삼, 멍게 그리고 맛있는 여러가지 제주바다에서 나오는 음식을 맛있게 먹은 기억이 납니다.  세화민속오일장


는 아침 8시 30분 일어나서 인터넷으로 세화민속오일장 대한 정보를 얻고 12시 20분에 장애인콜택시를 예약하고 가니 1시 50분이 되었습니다. 세화민속오일장은 이름만 한 가지가 더 있습니다. 민속오일장은 이름 앞에 유네스코가 2016년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제주의 어머니인 해녀를 붙여서 세화해녀민속오일장 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제주도 바다에서 나오는 해산물이 많다고 느낍니다. 그리고 바로 바다 앞에서 열리는 시장은 세계적으로 른치 않아서 단골 관광객들이 많이 있다고 합니다.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해맞이해안로 1412
문의 및 안내: 064-783-2004
개설 장날: 5,10,15,20,25

[제주해녀항일운동 대표 5인이 다녔던 하도 강습소 제1회 졸업기념 사진]
 

하도강습소 제1회 졸업기념 사진입니다

세화해녀민속오일시장의유래
세화해녀민속오일시장은 1912년경 하도리 별방진 내에서 자생하여 열리던 초시가 되었으며, 100여 년의 역사를 간직한 시장입니다. 특히 1930년대 최대 항일 운동이자 최초 여성 주도 항일 운동이었던 제주해녀항일 운동이 시작된 곳이기도 합니다. 우리 할머니, 어머니들의 뜨거웠던 애국심과 얼이 담겨 있는 역사적이며 소중한 장소 입니다. 제주해녀항일 운동은 1931년 6월부터 1932년 1월까지 진행되어 부춘화, 김옥련, 부덕량, 김계석, 고순효 등 5인의 해녀대표가 이끌었습니다.

세화해녀민속오일시장 안내도 입니다.

 세화민속오일시장 안내도

주차장 사진입니다. 입구 주변으로 차들이 세워져있습니다.

주출입구 사진입니다. 출입구 위로 세화민속오일시장 이라고 크게 적혀 있습니다.

제주 바다와 조화를 이룬 세화민속오일시장으로 들어가 봅시다.

가게 입구입니다.

가게 내부입니다.

저는 너무 덥고 출출해서 세화민속오일시장 상인회 사무실을 지나 입구에 있는 분식점에서 시원한 감 귤쥬스와 핫도그를 사 먹었습니다.

과일코너사진입니다. 참외, 복숭아 등을 진열 판매하고 있습니다.

과일코너사진입니다. 하우스귤, 애플망고, 황금향 등을 진열 판매하고 있습니다.

과일(수박, 참외, 복숭아 등)과 제주 특산물(한라봉, 황금향, 애플망고 등) 파는 곳

시장내 세화신발 사진입니다. 다양한 신발들이 진열되어있습니다.

옷을 판매하는 코너입니다. 반팔티셔츠와 조끼들이 걸려있습니다.

곡물코너 사진입니다. 다양한 콩들이 진열 판매 되고 있습니다.

신발과 옷 그리고 곡류를 파는 곳 

생선코너사진입니다. 할머니 한분이 옥돔, 고등어 등을 진열 판매 중입니다.

수산코너사진입니다. 오징어가 진열되어 있고 안쪽에서 여성분 한분이 계십니다.

세화민속오일시장에서 파는 생선류(고등어,우럭 등)와 해산물(오징어,해삼 등)은 바로 앞에 바다가 있으니까 더욱더 싱싱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식당출입문 사진입니다.

비빔밥사진입니다. 계란후라이와 채소가 그릇에 담겨있고 보리밥이 한공기 있습니다.

비빔밥이 잘 비벼져있습니다. 청국장 다 먹은 뚝배기가 같이 보입니다.

세화민속오일시장의 맛집 식당에서 8000원짜리 보리 비빔밥과 청국장을 시켜먹었습니다. 보리밥에 고추장과 청국장을 넣고 비벼 먹으면 매콤한 맛과 그리고 나물 십는 맛이 정말로 좋습니다. 

 

사진입니다.

장애인 화장실 출입문 사진입니다

장애인화장실 대변기 사진입니다.

휠체어 장애인들이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을까?
세화민속오일시장 장애인화장실
좁아서 일반 휠체어는 들어가도 전동휠체어는 들어가기 힘듭니다.

골목길 한쪽편으로 차량들이 주차되어있습니다.

해안도로 바다방향으로 차량들이 주차되어있습니다.

주출입구 앞 해안도로 바다방향으로 차량들이 주차되어있습니다.

화민속오일시장에서는 제가 아무리 찾아봐도 장애인전용주차장은 없었습니다.
제가 아쉬운점은 1시 50분에 세화민속오일시장에 가니 3시가 마감이라고 하면서 점포를 정리 상인들이 많았습니다. 관광객들이 세화민속오일시장 보려고 갔다가 되돌아가는 것을 보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문제는 다른 지역이나 다른 나라 관광객에게 제주도 여행에 결점이 될 수 있습니다. 저의 생각으로는 세화민속오일시장은 최소 5시까지는 영업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청정제주농산 판매장입니다. 여성한분이 정리하고 있습니다.

이미 정리를 하고 떠난 판매점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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