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정재익
등록일 : 2021.06.22조회수 2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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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박한 정감 속에서 제주의 땅 냄새가 풍기는 중문향토오일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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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찾아오시는 길 |
| 소박한 정감 속에서 제주의 땅 냄새가 풍기는 중문향토오일장 | 정재익 |
| 나이 많은 상인들의 소박한 정감 속에서 옛날 어머니와 같이 따라 가던 시장의 정서를 찾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제주 바다에서 나오는 어류와 해산물 보다도, 제주의 땅 냄새가 풍기는 채소를 저렴하게 살 수 있는 오일시장입니다. | 아침 8시30분에 일어나서 인터넷으로 중문향토오일장 대한 정보를 얻고 10시 30분에 장애인콜택시 예약하고 가니 11시50분 도착했습니다. 중문향토오일장은 약 30개정도 점포들이 잘 정돈 되어있습니다. 또한 어릴때 추억의 시장을 찾을 수 있습니다.그리고 복잡하지 않고, 제주도민과 관광객들이 제주도 땅에서 자란 신선한 채소를 골고루 사기가 좋습니다.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천제연로188번길 12 문의 및 안내: 064-763-0965 개설 장날: 3,8,13,18,23,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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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문향토오일시장 표지판 지나서 주차장을 지나서 파란 지붕의 시장이 나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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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먼저 아침을 먹지 않아 배가 고파서 중문향토오일시장의 맛집인 뚱 돼지 식당에 가서 9000원주고 갈비탕을 사 먹었습니다. 식당 주방 아주머니가 내가 한 손을 못 쓰는 것을 알아서 해준 것인지 몰라도 고기 잘 다듬어 줘서 먹기가 편했습니다. 갈비탕안에 계란이 덮어 있는 육고기 맛에 저는 놀랐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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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 입구로 들어가니 과일(귤, 수박, 참외 등)과 야채(배추, 오이, 양파, 무 등) 파는 곳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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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가지 곡물(쌀, 보리, 미숫가루)를 파는 곳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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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의 바다에 나오는 생선류(옥돔,고등어,갈치 등)파는 곳, 이제까지 다녀온 수산물 시장 중에 규모가 가장 작았지만 생선류 만큼은 알찼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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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이 직접 만들어 파는 제주 특산물(미숫가루, 유자, 황금향, 고추장 등)도 있었습니다. | ||
| 중문향토오일시장 공용 화장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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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체어 장애인들이 화장실 이용 할 수 있을까? 보시면 알겠지만 휠체어 장애인용(남녀공용) 있습니다. 그런데 입구에 앞에 턱이 있습니다. 이것을 보시는 분들은 다 웃을 것입니다. 입구를 턱으로 막아놓고 들어가서 이용하라고 하니... ... 그리고 휠체어 장애인용 화장실을 남녀 구분하는 중간에 만든 이유는 휠체어 장애인은 남녀 구분하지 말고 다 같이 이용하라는 말인데 이런 장애인 화장실은 법에서도 잘못을 인정한 것입니다. |
| 중문향토오일장 장애인 전용 주차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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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인 주차장은 크고 넓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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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 많은 상인들과 손님들의 소박한 정감 속에서 제주도민이 삶의 향기를 느낄 수 있어 좋았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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