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김태환

- 제주도 낚시 참고사항 - - 벵에돔 구멍찌 낚시 3월~12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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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휠체어 낚시는 접근성이 좋은 석축방파제와 직벽인 포인트에서 주로 이루어진다. - 물때는 만조전 2시간, 만조후 2시간이 가장 좋다. - 제주시는 남풍계열 포인트가 많고 서귀포시는 북풍계열 포인트가 많다. - 낚시자리는 경사가 없고 평탄한 바닥이 있는곳이면 좋다. - 편한낚시포인트는 사람들이 많은; 현장에 일찍 도착해야 한다. - 먼저 도착하는 사람이 좋은 포인트에서 낚시를 할 수 있다. - 경사가 내리막인곳 중 앞에 방지턱이 없는 낚시자리를 위험하다. - 구명조끼와 랜턴은 항상 휴대하고 되도록 동행인과 함께 출조를 한다. - 아침 해가뜰때와 저녘 해가질 때를 놓치지 마라. 골든타임이다. - 조류가 약할때는 조류가 센 본류대를 찾고 조류가 강할때는 만곡진곳이나 지류대를 찾아라. - 제주바다 찌낚시는 제로찌 벵에돔 낚시채비이면 다양한 어종의 손맛을 볼 수 있다. - 제주바다 원투낚시는 밑걸림이 심하니 채비를 넉넉히 준지해야한다. - 제주바다 루어낚시는 여름,가을에 오징어, 겨울봄에는 볼락을 주로 낚는다. - 바늘크기는 대상어종의 입의크기에 따라 결정한다. . - 방파제에서는 등대끝 부분이 제일나은 포인트이다. - 바람이 없는날 파도가 유난히 많이 일어나는 갯바위 근방 10m권은 고기가 낚일 확률이 크다. - 파도가 잔잔한날 멀리 파도가 일어나는 돌출된 바위근처나 수중턱근처는 산소가 이는곳으로 그곳이 고기들의 집합처다. - 여름에는 찌낚시수심을 무조건 깊게주는 버릇을 버리고 찌밑수심을 1.5m~3m로 승부를 본다. - 직벽방파제에서는 채비를 직벽가까이 붙혀 바닥에서 30cm가량 띄워주는 채비에 더입질- 이 잦다. - 조류가 너무 빠르거나 파도가 너무일어 흙물이 진곳은 포인트가 아니다. 조류가 정지된 - 만조시간과 조류가 흐르지 않은곳은 산소가 없기에 입질이 없다. - 조류가 가장느린 조금때와 다음날은 낚시가 잘 안되므로 산소가 생기는 본류대의 물골과 여지대를 공략한다. - 찌낚시는 밑밥으로 집어를 하는 낚시이며 루어낚시는 물고기 찾아다니는 낚시이다. - 항상 물고기 입장에서 생각한다. - 주변 낚시꾼들만 낚일때는 찾아가서 예의를 갖추고 채비를 물어본다. - 대상어종이 낚이는 시기를 파악하고 낚이는 물고기를 낚는다. - 좁살봉돌은 바늘위 60cm 정도에 한 개만 물린다. - 좋은자리는 물고기를 걸었을 때 올릴 수 있는 자리이다. - 제주도는 생각보다 어려운 낚시터이다. 물반 고기반은 머나먼 과거의 일이다. 사전에 대상어종과 관련된 낚시방법을 찾아본다. - 대충하는 낚시는 없다. 준비물품을 잘 체크해야 즐거운 낚시시간을 보낼 수 있다. |
1. 반유동 구멍찌 낚시
면사매듭>찌구슬>제로찌>찌멈충봉>도래>목줄>바늘
부력이 0인 구멍찌에 매듭을 움직여 수심층을 공략하는 낚시로, 바람과 조류가 세면 그에 맞는 좁살봉동을 물린다. 벵에돔을 비롯하여 다양한 어종을 만날 수 있다.
2. 전유동 구멍찌 낚시
제로찌>찌멈충봉>도래>목줄>바늘
매듭없이 채비의 무개로 다양한 수심층을 공략한다. 매듭이 없지만 입질이 찌도 잠기는 경우가 많으며, 초릿대와 낚시줄에 대상어종의 힘이 낚시꾼에게 전달되며 다양한 어종을 만날 수 있다.
- 찌낚시 및 원투낚시 미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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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투낚시 3월~12월 - | - 루어낚시 미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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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묶음추 원투낚시
원줄>묶음추
채비가 쉽지만 밑걸림이 많아 채비를 넉넉히 준비해야 한다.
원투대또는 루어대 원줄에 미사일채비를 상단에 묶는다. 바닥고기가 대상어종이며 바늘이 떠있어 채비손실이 적고 밑걸림 탈출에 우월하다.
- 에깅낚시 6월~12월, 볼락루어 11월~6월 - ![]() 1. 오징어 에깅채비 원줄>직결 또는 도래>목줄>클립>에기 루어대 원줄과 목줄을 직결 또는 도래를 달아 에기와 연결한다. 에기는 핑크, 오렌지 계열색이 기본이며 제주에서는 천천히 가라앉는 쉘로우타입의 에기를 주로 사용한다. 에깅낚시 강좌를 반드시 봐야 현장에서 낚시가 가능하다. 2. 볼락루어 채비 던질찌>도래>목줄>지그헤드>웜(1~2인치) 에깅대나 볼락대 원줄에 던질찌를 끼우고 도래를 연결 후 목줄에 지그헤드를 연결하여 릴을 천천히 감으며 하는 낚시이다. 캐스팅 후 돌주변을 공략한다. 볼락이나 우럭을 낚을 수 있다. |
- 에기는 2.5~3.5호 1미터에 7초내외로 가라앉는 에기를 사용한다. 핑크, 오렌지 색상이 무난하다. - 에기는 국산제품을 사용해도 된다. 일산제품은 가격이 2배이상이다. - 볼락던질찌는 동그란 메바트로볼 외 길다란 레진볼을 사용해도 좋다. - 볼락웜은 1~2인치의 길이를 사용한다. - 볼락 지그헤드는 수심에 따라 0~2g 정도의 무게를 사용한다. 직벽에서는 5g이상도 사용한다. - 바늘묶이와 면사 매듭법(찌매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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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찌낚시 - 밑밥통 (찌낚시에서 밑밥을 통에 넣고 사용함) | 두레박 (물을 뜨고 물고기를 보관해 살릴 수 있음 | 찌낚시 - 밑밥주걱 (찌낚시에 밑밥을 던져 물고기를 불러모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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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찌낚시 - 카고찌 (밑밥을 담아서 캐스팅한다. 목줄길이는 1미터 내외) | 찌낚시대 (1호~1.75호가 무난하다) | 루어낚시대 (에깅대, 볼락대 등 2절로 구분, 에깅대로 볼락루어는 하지만 볼락대로 에깅은 안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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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투낚시대 (대부분의 낚시점에서 대여가능) | 구명조끼 (소품주머니가 있고 바다에 빠졌을 때 생명을 구함) | 찌낚시 미니 미끼통 (밑밥통에 끼워서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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