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정재익
등록일 : 2021.08.03조회수 15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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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과 어촌 공존하고 오감의 느낌이 오는 대정오일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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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찾아오시는길 |

| 농촌과 어촌 공존하고 오감의 느낌이 오는 대정오일시장 | 정재익 |
| 제주의 전통시장 중에서 농촌과 어촌이 공존하는 오감의 느낌이 오는 시장입니다. 그리고 파란 지붕의 잘 어울리는 시장이기도 합니다. 또한 대정오일시장에서는 다른 상권에서는 잘 찾아볼 수 없는 가축을 사고파는 모습이 이색적이라 할 만 합니다. | 대정오일시장 아침 9시에 일어나서 인터넷으로 대정오일시장 대한 정보를 얻고 이번에는 가는 곳이 거리가 있어서 좀 일찍 10시 30분에 장애인콜택시 예약하고 가니 12시30분 도착했습니다. 대정오일시장은 1983년 등록 시장이 되면서 지금 위치인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하모리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1999년 재정비 사업이 추진되기 시작하여 현대식 시설을 갖추었습니다. 또한 대정오일시장은 근처에 부두가 접해 있어 주변에 횟집이 많이 들어서 있고, 장이 열리는 날에는 각종 수산물 및 가축, 채소 등이 주를 이룹니다. 주소 :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신영로 36번길 65 문의 및 안내 : 064-760-4085 개설 장날 : 1, 6, 11, 16, 21, 26, 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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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정오일시장 상가안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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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시장 입구로 들어가니 호떡 집이 있어 1400원에 호떡 두개를 사먹었습니다. 옛날에 맛있게 먹던 흑설탕호떡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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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도 바다에서 나오는 신선한 생선들 (옥돔, 고등어, 갈치 등)과 여러가지 해산물을 파는 곳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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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땅에서 자란 제주특산물 (한라봉, 천혜향, 레드향 등)과 과일 (참외, 복숭아 등) 그리고 야채(오이, 호박, 가지 등) 파는 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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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대정오일시장의 맛집 자매식당에 가서 6000원에 콩국수 먹었는데 양푼에 나오는 것이 특이 했고, 더운 날 담백하고 시원한 맛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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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변의 경관과 잘 어울리는 파란 지붕의 시장, 그리고 아쉬운 점은 다른 상권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가축을 사고 파는 모습을 볼 수 없었던 것 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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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휠체어 장애인들이 이용할 수 있을까? 대정오일시장 공용 화장실 장애인 전용 화장실이 있는데 닫음 버튼과 열림 버튼이 고장이 나서 없고, 고무로 만들었는지 몰라도 손으로 열면 스스로 닫게 되어있고 또한 문이 완전히 닫혀 있지 않아서 불편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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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전통시장 중에서 농촌과 어촌 공존하고 오감의 느낌이 오는 시장 한쪽은 제주에서 자란 과일과 야채를 팔고 다른 한쪽은 제주의 바다에서 나오는 생선들을 파는 곳. '생선파는 아줌마가 야채 파는 아줌마에게 생선을 갖다주는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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