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신동자
등록일 : 2019.07.17조회수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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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천리 아홉굿 마을 (마을투어)
상호 : 아홉굿마을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경면 낙천리 1913
연락처 : 064-773-1946
주차장 : 있음
휴무 : 연중무휴


낙천리 아홉굿 마을
낙천리라는 마을 이름은 하늘이 내려주었다, 천 가지 기쁨을 간직한 마을이라는 뜻이 있습니다. 이러한 낙천리에 가면 아홉굿 마을이 있습니다. 아홉 굿 마을은 용수에서 저지로 이어지는 올레 13코스중간에 있는 마을입니다. 아홉 굿 마을에서 “굿”은 제주 방언으로 땅을 파낸 웅덩이진 못자리로 연못을 의미 합니다. 또는 아홉가지의 좋은(good)것들이 있는 즐거운 마을이라는 의미도 갖고 있습니다.
아홉굿 마을 입구에는 주차장으로 사용되는 넓은 공터가 있습니다. 마을에 들어가기 전부터 감탄을 자아내는 큰 의자가 우리를 맞아주는데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본 의자 중 가장 큰 의자였습니다.
아홉굿 마을은 2003년 농촌전통 테마마을로 선정이 되었으나, 많은 관광객들이 잠깐 머물다 떠났다고 합니다. 이에 주민들은 더 많은 관광객을 유치할 방법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리하여 2007년부터 주민들이 직접 힘을 모아 관광객들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의자를 만들기 시작해 100개가 넘는 의자 조형물을 제작하였습니다. 마을 안은 의자로 테마를 삼아 가는 곳곳마다 의자가 보입니다. 이러한 의자들은 각기 다른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의자마다 다른 문구가 새겨져 있는데 이 문구는 전국 공모전을 통해 선발하였다고 합니다. 의자에 적힌 글귀를 읽으며 마을을 구경하는 것 또한 즐거움을 줍니다.



2016년 농촌체험 전국 ‘으뜸촌’으로 선정되기도 한 아홉굿 마을은 주변 오름과 올레길 풍광이 뛰어나고 친환경 농업 환경에서 생산된 건강한 먹거리와 즐거움이 가득한 마을로 정평이 나 있습니다.
마을을 구경하다 보니 어린이를 위한 놀이터가 있습니다. 거북선을 테마로 만들어진 놀이터로 놀이터 이름은 ‘하늘을 나는 거북선’이라고 합니다. 아이들은 신나게 뛰어 놀고 어른들은 의자에 앉아서 다양한 의자를 구경하며, 또한 의자에 써진 글귀를 읽으며 휴식을 취합니다.
지치고 힘들어 휴식이 필요할 때 쉬었다 갈 수 있는 의자처럼 아홉굿 마을의 의자는 바쁜 일상에 잠시 쉬었다 가는 마을 같습니다. 쉼이 필요한 사람에게 아홉 굿 마을을 추천합니다.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경면 낙천리 1913
연락처 : 064-773-1946
주차장 : 있음
휴무 : 연중무휴


낙천리 아홉굿 마을
낙천리라는 마을 이름은 하늘이 내려주었다, 천 가지 기쁨을 간직한 마을이라는 뜻이 있습니다. 이러한 낙천리에 가면 아홉굿 마을이 있습니다. 아홉 굿 마을은 용수에서 저지로 이어지는 올레 13코스중간에 있는 마을입니다. 아홉 굿 마을에서 “굿”은 제주 방언으로 땅을 파낸 웅덩이진 못자리로 연못을 의미 합니다. 또는 아홉가지의 좋은(good)것들이 있는 즐거운 마을이라는 의미도 갖고 있습니다.
아홉굿 마을 입구에는 주차장으로 사용되는 넓은 공터가 있습니다. 마을에 들어가기 전부터 감탄을 자아내는 큰 의자가 우리를 맞아주는데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본 의자 중 가장 큰 의자였습니다.
아홉굿 마을은 2003년 농촌전통 테마마을로 선정이 되었으나, 많은 관광객들이 잠깐 머물다 떠났다고 합니다. 이에 주민들은 더 많은 관광객을 유치할 방법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리하여 2007년부터 주민들이 직접 힘을 모아 관광객들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의자를 만들기 시작해 100개가 넘는 의자 조형물을 제작하였습니다. 마을 안은 의자로 테마를 삼아 가는 곳곳마다 의자가 보입니다. 이러한 의자들은 각기 다른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의자마다 다른 문구가 새겨져 있는데 이 문구는 전국 공모전을 통해 선발하였다고 합니다. 의자에 적힌 글귀를 읽으며 마을을 구경하는 것 또한 즐거움을 줍니다.



2016년 농촌체험 전국 ‘으뜸촌’으로 선정되기도 한 아홉굿 마을은 주변 오름과 올레길 풍광이 뛰어나고 친환경 농업 환경에서 생산된 건강한 먹거리와 즐거움이 가득한 마을로 정평이 나 있습니다.
마을을 구경하다 보니 어린이를 위한 놀이터가 있습니다. 거북선을 테마로 만들어진 놀이터로 놀이터 이름은 ‘하늘을 나는 거북선’이라고 합니다. 아이들은 신나게 뛰어 놀고 어른들은 의자에 앉아서 다양한 의자를 구경하며, 또한 의자에 써진 글귀를 읽으며 휴식을 취합니다.
지치고 힘들어 휴식이 필요할 때 쉬었다 갈 수 있는 의자처럼 아홉굿 마을의 의자는 바쁜 일상에 잠시 쉬었다 가는 마을 같습니다. 쉼이 필요한 사람에게 아홉 굿 마을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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