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신동자
등록일 : 2019.07.17조회수 1923
0
제주 돌 마을 공원 (마을투어)
상호 : 제주돌마을공원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금능남로 421
주차장 : 있음
연락처 : 064-772-4007
휴무 : 연중 무휴


제주 돌 마을 공원
테마가 있는 힐링공간, 제주 돌마을 공원을 찾아가 보았습니다.
제주 돌 마을 공원은 30여년간 제주의 자연석, 휘기석, 화산석들을 수집하여 100% 제주 자연석으로 꾸며진 공원입니다. 화산이 폭발하여 용암이 흐르다 굳어 버린 자리(빌레) 흙이 조금도 없는 돌 속에서 소나무가 춤을 추듯이 자라나며, 돌 속 에 부를 가져다준다는 휘기한 자연 황금 소나무(호피송) 두 그루가 자라나고 있는 곳입니다. 나무에서 돌이 살고, 나무에서 다른 종의 나무가 살며 눈으로 직접 보지 않고서는 도저히 믿을 수 없는 돌과 나무등을 만나볼 수 있는 곳입니다.
제주의 아름다운 수석들이 가득한 한림 돌 마을 공원은 제주시 한림읍 금능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관람시간은 9시부터 18시까지이며 겨울에는 17시까지만 운영을 한다고 합니다. 주차료는 없으나 입장료를 내는데, 어른은 6,000원 중학생까지는 3,000원을 받습니다. 연중 무휴로 운영이 되어 시간만 잘 확인하고 간다면 언제나 방문 가능한 곳이지요.



입구에서부터 가득한 돌들이 보입니다. 이름처럼 돌이 많이 보입니다. 지나가는 곳곳마다 돌들이 많이 있습니다. 벽에도, 바닥에도 심지어 기둥까지 돌로 만들어 놓은 것이 신기합니다.
넓은 주차차장 덕분에 주차를 하기에는 수월하였으나 장애인 주차장이 따로 마련되어 있지않은 부분이 아쉽네요. 다행히, 매표소부터 들어가는 입구까지는 평탄한 길이 이어져서 이용하기가 좋습니다.
표를 끊고 관람로에 들어서자, 전문 큐레이터 분께서 간단한 설명을 해 주셨습니다. 친절하게 설명을 하셔서 정말로 좋았습니다. 걸어다니는 비장애인에게는 아름다운 길도 휠체어를 이용하는 분에게는 불편할때가 있습니다. 돌 마을 공원이라 바닥이 돌로 된 곳이 종종 있었는데 휠체어를 타고 다니시는 분에게는 불편한 길입니다.
돌 문화 공원 내 수석전시관까지는 휠체어 이용자도 관람이 가능하지만, 돌 문화 공원 전체를 관람하기에는 적합하지 못합니다. 관광지를 지을 때 이러한 조그마한 부분을 신경 써서 해준다면 얼마나 좋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돌 문화공원은 돌과, 나무와 식물이 함께 어우러져 있는 멋진 공원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몸과 마음이 여유로워지는 느낌이 들 정도로 자연이 훼손되지 않은 훌륭한 공원입니다. 편안한 안식과 휴식을 원한다면 한번 방문해보기를 바랍니다.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금능남로 421
주차장 : 있음
연락처 : 064-772-4007
휴무 : 연중 무휴


제주 돌 마을 공원
테마가 있는 힐링공간, 제주 돌마을 공원을 찾아가 보았습니다.
제주 돌 마을 공원은 30여년간 제주의 자연석, 휘기석, 화산석들을 수집하여 100% 제주 자연석으로 꾸며진 공원입니다. 화산이 폭발하여 용암이 흐르다 굳어 버린 자리(빌레) 흙이 조금도 없는 돌 속에서 소나무가 춤을 추듯이 자라나며, 돌 속 에 부를 가져다준다는 휘기한 자연 황금 소나무(호피송) 두 그루가 자라나고 있는 곳입니다. 나무에서 돌이 살고, 나무에서 다른 종의 나무가 살며 눈으로 직접 보지 않고서는 도저히 믿을 수 없는 돌과 나무등을 만나볼 수 있는 곳입니다.
제주의 아름다운 수석들이 가득한 한림 돌 마을 공원은 제주시 한림읍 금능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관람시간은 9시부터 18시까지이며 겨울에는 17시까지만 운영을 한다고 합니다. 주차료는 없으나 입장료를 내는데, 어른은 6,000원 중학생까지는 3,000원을 받습니다. 연중 무휴로 운영이 되어 시간만 잘 확인하고 간다면 언제나 방문 가능한 곳이지요.



입구에서부터 가득한 돌들이 보입니다. 이름처럼 돌이 많이 보입니다. 지나가는 곳곳마다 돌들이 많이 있습니다. 벽에도, 바닥에도 심지어 기둥까지 돌로 만들어 놓은 것이 신기합니다.
넓은 주차차장 덕분에 주차를 하기에는 수월하였으나 장애인 주차장이 따로 마련되어 있지않은 부분이 아쉽네요. 다행히, 매표소부터 들어가는 입구까지는 평탄한 길이 이어져서 이용하기가 좋습니다.
표를 끊고 관람로에 들어서자, 전문 큐레이터 분께서 간단한 설명을 해 주셨습니다. 친절하게 설명을 하셔서 정말로 좋았습니다. 걸어다니는 비장애인에게는 아름다운 길도 휠체어를 이용하는 분에게는 불편할때가 있습니다. 돌 마을 공원이라 바닥이 돌로 된 곳이 종종 있었는데 휠체어를 타고 다니시는 분에게는 불편한 길입니다.
돌 문화 공원 내 수석전시관까지는 휠체어 이용자도 관람이 가능하지만, 돌 문화 공원 전체를 관람하기에는 적합하지 못합니다. 관광지를 지을 때 이러한 조그마한 부분을 신경 써서 해준다면 얼마나 좋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돌 문화공원은 돌과, 나무와 식물이 함께 어우러져 있는 멋진 공원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몸과 마음이 여유로워지는 느낌이 들 정도로 자연이 훼손되지 않은 훌륭한 공원입니다. 편안한 안식과 휴식을 원한다면 한번 방문해보기를 바랍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