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이경미
등록일 : 2019.07.17조회수 1436
0
산굼부리
상호 : 산굼부리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교래리 산38
연락처 : 064-783-9900
주차장 : 장애인주차장 및 일반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휴무 : 연중무휴





제주도에서 가장 좋아하는 곳이다.
한라산분화구인 백록담보다 더 깊고 더 넓은 신비의 화구 산굼부리
1978년 10월 19일 모 중양지에 분화구속에 식물원 고스란히 란 제목으로 세상에 알 려지면서 각계의 전문가들로 조사단을 구성하여 조사하고 가치를 인정받아 1979년 6월 18일 국가지정 문화재 천연기념물 제263호로 지정 받았습니다. 그 후 하늘이 나에게 내려주신 최고의 선물 이라면 고인이 되신 고 김한철회장님의 열정과 제주의 것 그리고 산굼부리에 대한 사랑으로 오지인 이곳 조천읍 교래리에 창조적 개척이라는 가치 아래 1981년 4월부터 일반인에게 공개관람이 시작되어 어언 30년이란 발자취를 남겼습니다.
산굼부리 내에서 조경은 제주의 자생종 식물로 식재하여 제주의 희귀한 자연 식생대를 간직한 산굼부리입니다.
제주도에서 이곳이 정말 아름다워요.

이곳의 아름다움을 느끼려면 어느 계절보다 가을에 가야 느낄 수 있다고 한다.
산굼부리의 가을은 억새로 장관을 이루기 때문이다.
처음으로 가 본 가을의 산금부리는 말 그대로 감동이었다.
바람에 흔들리는 억새의 모습에 절로 감탄사가 나온다.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교래리 산38
연락처 : 064-783-9900
주차장 : 장애인주차장 및 일반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휴무 : 연중무휴





제주도에서 가장 좋아하는 곳이다.
한라산분화구인 백록담보다 더 깊고 더 넓은 신비의 화구 산굼부리
1978년 10월 19일 모 중양지에 분화구속에 식물원 고스란히 란 제목으로 세상에 알 려지면서 각계의 전문가들로 조사단을 구성하여 조사하고 가치를 인정받아 1979년 6월 18일 국가지정 문화재 천연기념물 제263호로 지정 받았습니다. 그 후 하늘이 나에게 내려주신 최고의 선물 이라면 고인이 되신 고 김한철회장님의 열정과 제주의 것 그리고 산굼부리에 대한 사랑으로 오지인 이곳 조천읍 교래리에 창조적 개척이라는 가치 아래 1981년 4월부터 일반인에게 공개관람이 시작되어 어언 30년이란 발자취를 남겼습니다.
산굼부리 내에서 조경은 제주의 자생종 식물로 식재하여 제주의 희귀한 자연 식생대를 간직한 산굼부리입니다.
제주도에서 이곳이 정말 아름다워요.

이곳의 아름다움을 느끼려면 어느 계절보다 가을에 가야 느낄 수 있다고 한다.
산굼부리의 가을은 억새로 장관을 이루기 때문이다.
처음으로 가 본 가을의 산금부리는 말 그대로 감동이었다.
바람에 흔들리는 억새의 모습에 절로 감탄사가 나온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