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김상홍
등록일 : 2019.07.17조회수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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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고 싶은 …. 길

아….. 한 줌의 흙속에 살아있는 작은 꿈이 빛나고 있네.
마치 나의 꿈처럼 …..

끝없이 이어진 낮고 아득한 나의 길
아….. 아름다워라.

꿈이 되살아나 ….. 어디론가 떠나고픈 충동이 느낄때 …..
떠나고 싶다. 그래 떠나자 ……..

꿈속에서인지 현실에서인지
동화같은 아침의 길에서 당신을 보았습니다
당신을 본 순간 그만 .. 그만 ..... 깨어나고 말았습니다 ......

아 .... 언제면 그 길을 갈수 있을까요 .....
언제면 그 길을 만질수 있을까요 .....
그 이유를 당신이면 알수있을것 같아요..
부디 제발 가르쳐 주길 ......

아 ... 끝없이 펼쳐진
그것은 ..... 그것은 .....
나의 길 ..... 내 희망의 길 .......
* 위치는 남조로 길 (1118번 도로) 이구요. 이용 가능한 화장실은 없습니다
이점 참고하실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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