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김태환
등록일 : 2019.07.17조회수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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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근로와 가까운 "가문동 방파제" (제주를 낚아보자)
상호 : 가문동 방파제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하귀2리 2729-1
접근로와 가까운 "가문동 방파제"



가문동 방파제는 애월해안도로 진입후 2분 거리에 위치한 서북부권 방파제로 주차장과의 거리가 가깝고 종종 대물이 올라오는 곳이기도 하여 낚시꾼들이 즐겨 찾는 곳이다. 방파제 초입부분에 짧은 경사가 있으나 가파르지는 않다.
찌낚시는 벵에돔을 대상으로 제로찌 반유동 및 전유동 채비에 크릴을 사용하며 잡어가 많을때는 빵가루 떡밥을 사용한다. 낚시는 방파벽이 시작되는 지점과 끝나는 지점에서 외항으로 20미터 이상 캐스팅 후 밑밥을 찌주변에 투척하면 15~35cm정도의; 벵에돔의 당찬손맛을 볼 수 있고 가끔씩 손님고기로 감성돔이 올라온다. 잡어를 노린다면 밑밥은 없어도 무관하다. 또한 남풍계열에 등바람으로 낚시를 하면 채비와 밑밥을 더 멀리 보낼 수 있다.
원투낚시는 지렁이를 사용하여 빨간등대 우측인 내항으로 캐스팅을 하며 놀래미, 쥐치, 보리멸 등의 손맛을 볼 수 있다. 돌이 많지 않치만 밧줄등으로 인해 밑걸림이 발생하니 채비는 넉넉히 준비해야 한다.
루어낚시는 에깅 및 볼락루어 낚시가 가능한데 에깅낚시는 해질녘부터 동틀무렵까지 2호~3.5호 크기의 에기를 외항으로 30미터 이상 장타캐스팅을 하고 엑션을 5초~10초에 한번씩 낚시대를 위로 들어 주고 줄을 팽팽히하면 한치와 무늬오징어의 입질을 받을 수 있다. 볼락루어는 던질지 채비에 0.5~1그램 정도의 지그헤드에 2인치 내의 볼락웜 채비로 석축에서 바다로 10미터정도 캐스팅하여 돌주변을 천천히 훑거나 방파제 입구 초입우측 직벽에서 바닥까지 채비를 내려 위아래로 고패질을 하면 우럭이나 볼락을 만날 수 있다.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하귀2리 2729-1
접근로와 가까운 "가문동 방파제"

가문동 방파제는 애월해안도로 진입후 2분 거리에 위치한 서북부권 방파제로 주차장과의 거리가 가깝고 종종 대물이 올라오는 곳이기도 하여 낚시꾼들이 즐겨 찾는 곳이다. 방파제 초입부분에 짧은 경사가 있으나 가파르지는 않다.
찌낚시는 벵에돔을 대상으로 제로찌 반유동 및 전유동 채비에 크릴을 사용하며 잡어가 많을때는 빵가루 떡밥을 사용한다. 낚시는 방파벽이 시작되는 지점과 끝나는 지점에서 외항으로 20미터 이상 캐스팅 후 밑밥을 찌주변에 투척하면 15~35cm정도의; 벵에돔의 당찬손맛을 볼 수 있고 가끔씩 손님고기로 감성돔이 올라온다. 잡어를 노린다면 밑밥은 없어도 무관하다. 또한 남풍계열에 등바람으로 낚시를 하면 채비와 밑밥을 더 멀리 보낼 수 있다.
원투낚시는 지렁이를 사용하여 빨간등대 우측인 내항으로 캐스팅을 하며 놀래미, 쥐치, 보리멸 등의 손맛을 볼 수 있다. 돌이 많지 않치만 밧줄등으로 인해 밑걸림이 발생하니 채비는 넉넉히 준비해야 한다.
루어낚시는 에깅 및 볼락루어 낚시가 가능한데 에깅낚시는 해질녘부터 동틀무렵까지 2호~3.5호 크기의 에기를 외항으로 30미터 이상 장타캐스팅을 하고 엑션을 5초~10초에 한번씩 낚시대를 위로 들어 주고 줄을 팽팽히하면 한치와 무늬오징어의 입질을 받을 수 있다. 볼락루어는 던질지 채비에 0.5~1그램 정도의 지그헤드에 2인치 내의 볼락웜 채비로 석축에서 바다로 10미터정도 캐스팅하여 돌주변을 천천히 훑거나 방파제 입구 초입우측 직벽에서 바닥까지 채비를 내려 위아래로 고패질을 하면 우럭이나 볼락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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