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김태환
등록일 : 2019.07.17조회수 1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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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풍이 불때는 "상모리 방파제" (제주를 낚아보자)
상호 : 상모리 방파제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상모리 1683-3
북풍이 불때는 "상모리 방파제"

제주 남서부권에 위치한 상모리방파제는 알드르비행장 앞에 위치한 곳이라 알뜨르 방파제라고도 불리운다. 방파제 동쪽으로는 송악산이 서쪽으로는 사계해안이 한눈에 들어온다. 이곳은 직벽과 낮은 석축으로 되어있어 낚시하기가 편하고 조류소통이 좋아 대물 벵에돔을 만날 수 있는 명포인트이기도 하다.
벵에돔 찌낚시는 방파제 끝지점에서 정면, 좌우 대각선을 크릴새우를 미끼와 벵에돔 채비인 0(제로)찌 반유동 또는 전유동 낚시채비로 당찬 손맛을 볼 수 있다. 조류가 빠를때에는 바늘위 30cm위에 G2정도의 좁살봉돌을 물리면 채비가 수면위로 뜨는 것을 방지하며 입질을 받아낼 수가 있다. 벵에돔찌낚시는 밑밥운용이 중요한데 조류의 흐름을 확인하며 찌와 밑밥을 동조시킨다. 초보라면 캐스팅한 찌 위에 밑밥을 투척한다는 생각으로 운용한다. 해질녘에는 잡어가 사라지며 30cm이상의 대물이 찾아오니 긴장을 늦추면 안된다. 원투낚시는 묶음추낚시로 청갯지렁이를 사용하여 놀래미, 쥐치, 돌돔 등을 낚을 수 있으나 밑걸림 있으니 채비를 넉넉히 준비한다. 무늬오징어 루어낚시인 에깅은 방파제 끝이나 그 주변에서 에기를 이용하여 바람을 등지고 캐스팅하여 낚시줄을 팽팽히 유지하며 5초~7초에 한번씩 낚시대를 2회~3회 움직이고 다시 줄을 감아 팽팽하게 해준다. 입질이 오면 낚시대끝이 살짝 들리거나 낚시줄이 축늘어지거나 펴진다. 에깅낚시는 해질녁부터 해가뜰때까지 할 수 있는데 랜턴은 필수 이며 반드시 혼자 낚시하는 것은 금한다. 낚시자리에 바닥을 보면 먹물자국이 보이는데 그곳에서 하면 잘 낚인다. 상모리 방파제는 입구에 경사가 있으니 유의해야 한다.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상모리 1683-3
북풍이 불때는 "상모리 방파제"

제주 남서부권에 위치한 상모리방파제는 알드르비행장 앞에 위치한 곳이라 알뜨르 방파제라고도 불리운다. 방파제 동쪽으로는 송악산이 서쪽으로는 사계해안이 한눈에 들어온다. 이곳은 직벽과 낮은 석축으로 되어있어 낚시하기가 편하고 조류소통이 좋아 대물 벵에돔을 만날 수 있는 명포인트이기도 하다.
벵에돔 찌낚시는 방파제 끝지점에서 정면, 좌우 대각선을 크릴새우를 미끼와 벵에돔 채비인 0(제로)찌 반유동 또는 전유동 낚시채비로 당찬 손맛을 볼 수 있다. 조류가 빠를때에는 바늘위 30cm위에 G2정도의 좁살봉돌을 물리면 채비가 수면위로 뜨는 것을 방지하며 입질을 받아낼 수가 있다. 벵에돔찌낚시는 밑밥운용이 중요한데 조류의 흐름을 확인하며 찌와 밑밥을 동조시킨다. 초보라면 캐스팅한 찌 위에 밑밥을 투척한다는 생각으로 운용한다. 해질녘에는 잡어가 사라지며 30cm이상의 대물이 찾아오니 긴장을 늦추면 안된다. 원투낚시는 묶음추낚시로 청갯지렁이를 사용하여 놀래미, 쥐치, 돌돔 등을 낚을 수 있으나 밑걸림 있으니 채비를 넉넉히 준비한다. 무늬오징어 루어낚시인 에깅은 방파제 끝이나 그 주변에서 에기를 이용하여 바람을 등지고 캐스팅하여 낚시줄을 팽팽히 유지하며 5초~7초에 한번씩 낚시대를 2회~3회 움직이고 다시 줄을 감아 팽팽하게 해준다. 입질이 오면 낚시대끝이 살짝 들리거나 낚시줄이 축늘어지거나 펴진다. 에깅낚시는 해질녁부터 해가뜰때까지 할 수 있는데 랜턴은 필수 이며 반드시 혼자 낚시하는 것은 금한다. 낚시자리에 바닥을 보면 먹물자국이 보이는데 그곳에서 하면 잘 낚인다. 상모리 방파제는 입구에 경사가 있으니 유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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