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김태환
등록일 : 2019.07.17조회수 2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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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권 보리멸과 무늬오징어 낚시는 "표선리 작은 방파제" (제주를 낚아보자)
상호 : 표선리 작은 방파제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 표선리 45-6

서귀권 보리멸과 무늬오징어 낚시는 "표선리 작은 방파제"
제주 동남부권에 위치한 표선리 작은방파제로 좌측으로는 에메랄드 빛 표선리 해수욕장과 우측으로는 제주민속촌과 해비치호텔이 있다.
표선리 방파제는 큰방파제와 내항의 작은방파제로 나뉘는데 재방의 높이가 낮은 작은 방파제에서 안전하게 가족단위로 낚시를 편하게 할 수 있다.
원투낚시 대표어종 바다의 여왕인보리멸은 모래에 무리를 지어 서식하기에 짧은 시간에 마릿수를 낚을 수 있고 입질또한 경쾌하여 원투낚시꾼들에게 사랑받는 대표어종이기도 하다.


낚시방법은 묶음추 낚시에 지렁이를 정확히 바늘크기만큼만 잘라서 바늘끝이 보일정도로 끼워서 방파제 좌측 해수욕장 모래지형으로 멀리 캐스팅한다. 캐스팅한 후 릴을 천천히 7초에 한바퀴씩 감으면 두두둑! 하는 느낌이 낚시대와 손에 전달이 된다. 이때 중요한 것은 입질이 왔다고 회수하는게 아니고 무리지어 있기 때문에 다시 살살 감으면 2~3마리씩 한꺼먼에 낚을 수가 있다. 처음 낚는 사람도 2시간 정도면 20마리 정도의 마릿수를 낚을 수 있으며 어린이, 노인, 여성 등 누구나 손쉽게 낚을 수 있는게 보리멸 낚시의 매력이기도 하다. 또한 보리멸은 손질 후 회로 썰어먹거나 포를 떠 수분끼를 제거해 튀김옷을 입혀 튀기면 그 맛 또한 일품이다.
에깅낚시는 작은방파제 끝에서 바람을 등진 후 드랙은 줄을 당겼을 때 20cm정도 풀리게 살짝 풀어놓고 캐스팅하여 줄을 팽팽하게 감은 후 5초~10초에 2~3번 낚시대 끝을 올렸다 내렸다를 반복한다. 이때 줄을 다시 팽팽하게 하여 무늬오징어가 에기를 물었을 때 낚시대를 살짝 세우는 챔질 후 감아들이고 바로앞에 오면 낚시줄을잡고 천천히 끌어올린다. 오징어 갈고리나 뜰채가 있으면 다리가 잘려 놓치는 경우를 막을 수 있다. 무늬오징어는 손맛과 두껍지만 부드러운 숙회가 한번 맛보면 잊을 수 없는 것이 매력이다.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 표선리 45-6

서귀권 보리멸과 무늬오징어 낚시는 "표선리 작은 방파제"
제주 동남부권에 위치한 표선리 작은방파제로 좌측으로는 에메랄드 빛 표선리 해수욕장과 우측으로는 제주민속촌과 해비치호텔이 있다.
표선리 방파제는 큰방파제와 내항의 작은방파제로 나뉘는데 재방의 높이가 낮은 작은 방파제에서 안전하게 가족단위로 낚시를 편하게 할 수 있다.
원투낚시 대표어종 바다의 여왕인보리멸은 모래에 무리를 지어 서식하기에 짧은 시간에 마릿수를 낚을 수 있고 입질또한 경쾌하여 원투낚시꾼들에게 사랑받는 대표어종이기도 하다.


낚시방법은 묶음추 낚시에 지렁이를 정확히 바늘크기만큼만 잘라서 바늘끝이 보일정도로 끼워서 방파제 좌측 해수욕장 모래지형으로 멀리 캐스팅한다. 캐스팅한 후 릴을 천천히 7초에 한바퀴씩 감으면 두두둑! 하는 느낌이 낚시대와 손에 전달이 된다. 이때 중요한 것은 입질이 왔다고 회수하는게 아니고 무리지어 있기 때문에 다시 살살 감으면 2~3마리씩 한꺼먼에 낚을 수가 있다. 처음 낚는 사람도 2시간 정도면 20마리 정도의 마릿수를 낚을 수 있으며 어린이, 노인, 여성 등 누구나 손쉽게 낚을 수 있는게 보리멸 낚시의 매력이기도 하다. 또한 보리멸은 손질 후 회로 썰어먹거나 포를 떠 수분끼를 제거해 튀김옷을 입혀 튀기면 그 맛 또한 일품이다.
에깅낚시는 작은방파제 끝에서 바람을 등진 후 드랙은 줄을 당겼을 때 20cm정도 풀리게 살짝 풀어놓고 캐스팅하여 줄을 팽팽하게 감은 후 5초~10초에 2~3번 낚시대 끝을 올렸다 내렸다를 반복한다. 이때 줄을 다시 팽팽하게 하여 무늬오징어가 에기를 물었을 때 낚시대를 살짝 세우는 챔질 후 감아들이고 바로앞에 오면 낚시줄을잡고 천천히 끌어올린다. 오징어 갈고리나 뜰채가 있으면 다리가 잘려 놓치는 경우를 막을 수 있다. 무늬오징어는 손맛과 두껍지만 부드러운 숙회가 한번 맛보면 잊을 수 없는 것이 매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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