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박찬건
등록일 : 2019.07.17조회수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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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천동
위 치 : 제주시 회천동(서회천 마을, 동회천 마을이 있음)
화장실 : 휠체어 가능한 화장실 없음.
주 차 : 마을 내부 길에 주차가능.
회천동[깃발의 마을] - 그림이 있는 마을

마을의 들에 샘물이 많이 있어서 붙여진 이름이다.


본래 제주군[북제주군] 중면 지역으로 드르생이, 들생이 또는 야생동, 회천, 새미라 하였는데, 1914년 행정 구역 개편에 따라 회천리라 하여 제주면에 편입되었다.
1955년에는 제주읍이 시로 승격되면서 회천동이라 하였고, 1962년에 행정상 봉개동에 속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문화재로는 화천사가 있으며, 주요 지명으로는 고는새, 답다니, 들생이 등이 있다.


깃발 마을이라 부르고 싶다.
솟아 오른 나무 한그루씩은 집집마다 가지고 있다.
무언가를 알리기 위한 깃발 같은 모습으로.


키 작은 나무, 풍성한 나무, 높은 기울어진 나무.
집 한채가 나라인 냥.
집 한채가 장군인 냥.


국기인 듯 장군의 칼인 듯.
보고 있자니 든든허다.



수 많은 나라들에 수 많은 장군들이라 .....
회천동은 어떤 시련에도 굴하지 않는 건재한 마을의 모습을 지녔다.
그렇게 강한 향기를 뿜어 낸다.





화장실 : 휠체어 가능한 화장실 없음.
주 차 : 마을 내부 길에 주차가능.
회천동[깃발의 마을] - 그림이 있는 마을

마을의 들에 샘물이 많이 있어서 붙여진 이름이다.


본래 제주군[북제주군] 중면 지역으로 드르생이, 들생이 또는 야생동, 회천, 새미라 하였는데, 1914년 행정 구역 개편에 따라 회천리라 하여 제주면에 편입되었다.
1955년에는 제주읍이 시로 승격되면서 회천동이라 하였고, 1962년에 행정상 봉개동에 속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문화재로는 화천사가 있으며, 주요 지명으로는 고는새, 답다니, 들생이 등이 있다.


깃발 마을이라 부르고 싶다.
솟아 오른 나무 한그루씩은 집집마다 가지고 있다.
무언가를 알리기 위한 깃발 같은 모습으로.


키 작은 나무, 풍성한 나무, 높은 기울어진 나무.
집 한채가 나라인 냥.
집 한채가 장군인 냥.


국기인 듯 장군의 칼인 듯.
보고 있자니 든든허다.



수 많은 나라들에 수 많은 장군들이라 .....
회천동은 어떤 시련에도 굴하지 않는 건재한 마을의 모습을 지녔다.
그렇게 강한 향기를 뿜어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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