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양을순
등록일 : 2019.07.17조회수 1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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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농 (맛집 & 카페)
상호 : 마농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우평로 45
추천메뉴 : 파스타
주차장 : 있음
연락처 : 064-745-1166
휴무 : 연중 무휴


마농
마농. 언뜻 들으면 외국어처럼 들리는 이 단어는 제주도의 사투리이다. 마늘을 제주에서는 마농이라고 부른다. ‘늘’을 ‘농’이라 불러, 귀여운 느낌이 든다. 제주시 노형에 있는 맛집 카페인 이곳은 제주도의 식재료를 이용한 퓨전 레스토랑이다. 제주도를 느낄 수 있는 음식들을 맛볼 수 있어서 많은 관광객과 도민이 찾는 곳이기도 하다. 제주도 토속 음식에 일식과 양식을 접목시켜 새로운 컨셉의 음식을 선보이고 있는 장소이다.
마농은 2층으로 되어 있는데, 1층은 철재로 되어 있고, 2층은 나무를 외부에 부착하여 따뜻한 느낌을 준다. 마치, 통나무집을 연상시키는 구조로 되어 있어 내부가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증이 생긴다. 휠체어를 이용하는 나는 주차장을 중요시 보는 스타일인데, 널찍한 주차장이 있어 주차를 하기 편하다.
손님이 워낙 많이 오는 곳이다 보니 대기하는 장소가 따로 있다. 의자와 잡지가 별도로 있어, 손님에 대한 배려가 엿보이는 식당이란 생각이 든다.
실내로 들어가 보니 나무들이 나를 반겨준다. 곳곳마다 화분이 있어 참으로 싱그러운 느낌이다. 또한, 테이블과 테이블사이가 넓은편이라 휠체어를 이용하는 장애인이나, 유모차를 이용하는 엄마들에게도 참으로좋은 곳이기도 하다.



자리를 잡고 앉으니 바깥의 미니 정원이 보인다. 통유리로 되어 있어 바깥이 시원하게 잘 보여서 너무 좋다. 도시의 중심에 위치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나무에 둘러싸여 있는 가게 안에 있으니 마치 숲속에 앉아있는 듯한 기분이 든다. 초록이 싱그러워 마음까지 정리되는 느낌이다. 바쁜 일상을 보내는 중 한번씩 이곳에 들려서 마음을 정화시킨다면 조금은 편안해지리라.
카페 구석구석마다 아늑한 공간들이 있어서 편안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기도 하다. 또한, 내부 벽면에 다양한 뮤직비디오들이 상영되고 있고, 사진을 전시하여 보는 재미가 있다. 내부를 구경하다보니 우리가 주문한 음식이 나왔다.
마농 이라는 상호에 맞게 각종요리에 마늘이 많이 들어간다. 앏은 피자 도우위에 구운 마늘을 토핑하니 피자하고 잘 어울리는 맛이다. 지금까지 먹어본 피자와는 또 다른 맛이라 새롭기도 하고 오묘한 기분이 든다. 전복 파스타에는 제주의 싱싱함을 느낄 수 있는 전복이 가득 들어가 있고, 흑돼지 돔베 피자는 음식이름이 제주와 아시아를 퓨전한 느낌이 든다.
우리가 식사를 한 곳은 1층이라, 2층의 장소도 궁금하여 둘러보았다. 계단으로 되어 있어 올라가보지 못하였다. 사장님께 2층에 대해 문의하니 단체손님이나 돌잔치등을 주로 하신다고 하셨다. 조금은 아쉬워 이러한 마을 사장님께 이야기 하니 미안해하신다. 그래도 맛있는 식사를 하였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기에 괜찮다는 생각이 든다.
제주에 많은 레스토랑이 있지만 제주스러움을 느낄 수 있는 식당이어서 너무나도 좋았다. 손님이 온다면 강력추천하고 싶은 식당이다. 꼭 한번 방문하여 마늘요리와 제주스러운 파스타를 맛보길 권하고 싶다.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우평로 45
추천메뉴 : 파스타
주차장 : 있음
연락처 : 064-745-1166
휴무 : 연중 무휴


마농
마농. 언뜻 들으면 외국어처럼 들리는 이 단어는 제주도의 사투리이다. 마늘을 제주에서는 마농이라고 부른다. ‘늘’을 ‘농’이라 불러, 귀여운 느낌이 든다. 제주시 노형에 있는 맛집 카페인 이곳은 제주도의 식재료를 이용한 퓨전 레스토랑이다. 제주도를 느낄 수 있는 음식들을 맛볼 수 있어서 많은 관광객과 도민이 찾는 곳이기도 하다. 제주도 토속 음식에 일식과 양식을 접목시켜 새로운 컨셉의 음식을 선보이고 있는 장소이다.
마농은 2층으로 되어 있는데, 1층은 철재로 되어 있고, 2층은 나무를 외부에 부착하여 따뜻한 느낌을 준다. 마치, 통나무집을 연상시키는 구조로 되어 있어 내부가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증이 생긴다. 휠체어를 이용하는 나는 주차장을 중요시 보는 스타일인데, 널찍한 주차장이 있어 주차를 하기 편하다.
손님이 워낙 많이 오는 곳이다 보니 대기하는 장소가 따로 있다. 의자와 잡지가 별도로 있어, 손님에 대한 배려가 엿보이는 식당이란 생각이 든다.
실내로 들어가 보니 나무들이 나를 반겨준다. 곳곳마다 화분이 있어 참으로 싱그러운 느낌이다. 또한, 테이블과 테이블사이가 넓은편이라 휠체어를 이용하는 장애인이나, 유모차를 이용하는 엄마들에게도 참으로좋은 곳이기도 하다.



자리를 잡고 앉으니 바깥의 미니 정원이 보인다. 통유리로 되어 있어 바깥이 시원하게 잘 보여서 너무 좋다. 도시의 중심에 위치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나무에 둘러싸여 있는 가게 안에 있으니 마치 숲속에 앉아있는 듯한 기분이 든다. 초록이 싱그러워 마음까지 정리되는 느낌이다. 바쁜 일상을 보내는 중 한번씩 이곳에 들려서 마음을 정화시킨다면 조금은 편안해지리라.
카페 구석구석마다 아늑한 공간들이 있어서 편안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기도 하다. 또한, 내부 벽면에 다양한 뮤직비디오들이 상영되고 있고, 사진을 전시하여 보는 재미가 있다. 내부를 구경하다보니 우리가 주문한 음식이 나왔다.
마농 이라는 상호에 맞게 각종요리에 마늘이 많이 들어간다. 앏은 피자 도우위에 구운 마늘을 토핑하니 피자하고 잘 어울리는 맛이다. 지금까지 먹어본 피자와는 또 다른 맛이라 새롭기도 하고 오묘한 기분이 든다. 전복 파스타에는 제주의 싱싱함을 느낄 수 있는 전복이 가득 들어가 있고, 흑돼지 돔베 피자는 음식이름이 제주와 아시아를 퓨전한 느낌이 든다.
우리가 식사를 한 곳은 1층이라, 2층의 장소도 궁금하여 둘러보았다. 계단으로 되어 있어 올라가보지 못하였다. 사장님께 2층에 대해 문의하니 단체손님이나 돌잔치등을 주로 하신다고 하셨다. 조금은 아쉬워 이러한 마을 사장님께 이야기 하니 미안해하신다. 그래도 맛있는 식사를 하였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기에 괜찮다는 생각이 든다.
제주에 많은 레스토랑이 있지만 제주스러움을 느낄 수 있는 식당이어서 너무나도 좋았다. 손님이 온다면 강력추천하고 싶은 식당이다. 꼭 한번 방문하여 마늘요리와 제주스러운 파스타를 맛보길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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