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김상홍
등록일 : 2019.07.17조회수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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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미끄러지듯 쏜살같이 달릴 때도 있다.
천천히 갈 때도 있고 종종 걸음으로 갈 대도 있다.
길이라는 건 …
가는 동안에는 가고 있다는 고마움을 잊는 경우가 많다.
거친 길을 만난 뒤에야 비로소 깨닫는다.

당신은 당신의 길에서 빠를수도 느릴수도 힘겨워 지칠 수도 있다.
하지만 최악의 순간은 !!! 끊어진 길을 만났을 때이다.
뛰어 넘어야하고 건너야만 할 그 길에서, 혼자의 힘으론 해결이 안될 때.
누군가의 손길이 필요할 수 있다.

나의 길에 때로는 어느 누가 들어올 수도 있고, 다른 이의 길에 내가 들어갈 수도 있다.
어쩌면 나의 길이란 건, 나만의 것이 아닐지도 모른다.
자기가 가고 있는 길에 많은 다른 이의 길이 얽혀있을 수 있다.
길이 만나고 교차하듯, 당신과 다른 모두의 길이 만나질 수 있는 것이다.
서로의 끊어진 길에 다리가 되어 .......
「 필자의 철학 」
길만 바라보고 가면 길을 잃을 수 있다.
잠시 멈춰서라!!!! 주위를 둘러보라!!!!
그러면 새로운 길을 찾을 것이다.
천천히 둘러보라!!!!
그러면 새로운 길이 보일 것이다.
그리고 곧 열릴 것이다.
*여행정보
-위치: 제주시 외도동[마을 및 바닷가]
-마을 길 휠체어로 산책 가능.
-이용 가능한 화장실 없음. 급할 경우 외도 주민센터 또는 외도초등학교 이용 문의.[장애인 화장실 있음]
천천히 갈 때도 있고 종종 걸음으로 갈 대도 있다.
길이라는 건 …
가는 동안에는 가고 있다는 고마움을 잊는 경우가 많다.
거친 길을 만난 뒤에야 비로소 깨닫는다.

당신은 당신의 길에서 빠를수도 느릴수도 힘겨워 지칠 수도 있다.
하지만 최악의 순간은 !!! 끊어진 길을 만났을 때이다.
뛰어 넘어야하고 건너야만 할 그 길에서, 혼자의 힘으론 해결이 안될 때.
누군가의 손길이 필요할 수 있다.

나의 길에 때로는 어느 누가 들어올 수도 있고, 다른 이의 길에 내가 들어갈 수도 있다.
어쩌면 나의 길이란 건, 나만의 것이 아닐지도 모른다.
자기가 가고 있는 길에 많은 다른 이의 길이 얽혀있을 수 있다.
길이 만나고 교차하듯, 당신과 다른 모두의 길이 만나질 수 있는 것이다.
서로의 끊어진 길에 다리가 되어 .......
「 필자의 철학 」
길만 바라보고 가면 길을 잃을 수 있다.
잠시 멈춰서라!!!! 주위를 둘러보라!!!!
그러면 새로운 길을 찾을 것이다.
천천히 둘러보라!!!!
그러면 새로운 길이 보일 것이다.
그리고 곧 열릴 것이다.
*여행정보
-위치: 제주시 외도동[마을 및 바닷가]
-마을 길 휠체어로 산책 가능.
-이용 가능한 화장실 없음. 급할 경우 외도 주민센터 또는 외도초등학교 이용 문의.[장애인 화장실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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