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김태환
등록일 : 2019.07.17조회수 2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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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지역에서 남풍계열이 불때는 "가마리 방파제" (제주를 낚아보자)
상호 : 가마리 방파제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서면 세화리 191-1

서귀포지역에서 남풍계열이 불때는 '가마리 방파제'
제주 남동부권에 위치한 가마리 방파제이다. 작은방파제와 큰방파제로 나뉘며 테트라포트(삼발이), 석축, 직벽으로 이루어졌으며 동쪽으로는 표선리 방파제서쪽으로는 태흥리 방파제 포인트가 있다. 작은방파제가 낚시자리까지 편하게 접근할 수 있는데 큰방파제는 접근로에 가파른 경사가 있고 제방이 높아 안전에 주의를 기울여 낚시를 해야 한다.
찌낚시로는 동풍·남풍·남동풍에 작은방파제 끝부분에서, 서풍·남풍·남서풍에 큰방파제 끝부분에서 삼발이 주변으로 캐스팅하여 크릴 또는 빵가루떡밥으로 제로찌 반유동 채비를 하여 벵에돔의 손맛을 볼수 있다.


어두워지기 직전에는 모든 낚시포인트가 그렇듯이 잡아가 사라지고 대물이 들어오는 해질녘은 골든타임이니 긴장을 늦추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 휠체어를 타고 큰방파제에서 낚시를 하고 철수 할때에는 경사를 내려올 때 반드시 동행인과 뒤로 안전하게 내려오도록 한다.
루어낚시로는 해질녘부터 무늬오징어 에깅낚시를 할 수 있다. 작은방파제에서 드랙을 조금 풀어놓은 릴을 루어낚시대에 2.5호~3.5호 에기를 달아 캐스팅한 후 5~10초에 한번씩 캐스팅한 에기가 가라앉을 때 다시 수면위로 올라오게 끔 낚시대를 끝을 위로 세워주며 마치 물고기가 헤엄쳐다니는 모습을 연출하도록 한다. 낚시대를 위로 세운뒤 다시 내리면 여유줄을 감아들여 팽팽하게 해두면 에기가 가라앉는데 그때 오징어가 대부분 입질을 한다.
원투낚시는 묶음추 채비에 청갯지렁이를 달아 내항에서 놀래미, 쥐치등을 낚을 수 있다. 밑걸림이 있으니 채비는 넉넉히 준비하도록 한다.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서면 세화리 191-1

서귀포지역에서 남풍계열이 불때는 '가마리 방파제'
제주 남동부권에 위치한 가마리 방파제이다. 작은방파제와 큰방파제로 나뉘며 테트라포트(삼발이), 석축, 직벽으로 이루어졌으며 동쪽으로는 표선리 방파제서쪽으로는 태흥리 방파제 포인트가 있다. 작은방파제가 낚시자리까지 편하게 접근할 수 있는데 큰방파제는 접근로에 가파른 경사가 있고 제방이 높아 안전에 주의를 기울여 낚시를 해야 한다.
찌낚시로는 동풍·남풍·남동풍에 작은방파제 끝부분에서, 서풍·남풍·남서풍에 큰방파제 끝부분에서 삼발이 주변으로 캐스팅하여 크릴 또는 빵가루떡밥으로 제로찌 반유동 채비를 하여 벵에돔의 손맛을 볼수 있다.


어두워지기 직전에는 모든 낚시포인트가 그렇듯이 잡아가 사라지고 대물이 들어오는 해질녘은 골든타임이니 긴장을 늦추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 휠체어를 타고 큰방파제에서 낚시를 하고 철수 할때에는 경사를 내려올 때 반드시 동행인과 뒤로 안전하게 내려오도록 한다.
루어낚시로는 해질녘부터 무늬오징어 에깅낚시를 할 수 있다. 작은방파제에서 드랙을 조금 풀어놓은 릴을 루어낚시대에 2.5호~3.5호 에기를 달아 캐스팅한 후 5~10초에 한번씩 캐스팅한 에기가 가라앉을 때 다시 수면위로 올라오게 끔 낚시대를 끝을 위로 세워주며 마치 물고기가 헤엄쳐다니는 모습을 연출하도록 한다. 낚시대를 위로 세운뒤 다시 내리면 여유줄을 감아들여 팽팽하게 해두면 에기가 가라앉는데 그때 오징어가 대부분 입질을 한다.
원투낚시는 묶음추 채비에 청갯지렁이를 달아 내항에서 놀래미, 쥐치등을 낚을 수 있다. 밑걸림이 있으니 채비는 넉넉히 준비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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