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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익

2019.08.05
조회수 16
0
'제주도 숨줄기. 산지천은 나의 인생의 가장 가까이에 있는 동반자다'

상호 : 제주 산지천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이도1동

연락처 : 064-728-4412

 

“제주도 숨줄기, 산지천은 나의 인생의 가장 가까이에 있는 동반자다” 
제주도의 숨줄기 산지천은 제주시의 역사와 문화, 생태가 흐르는 현장이고 예전에는
동문로터리에서 부두쪽 방면에 위치한 산지천은 하류인 산지포구에서 어부가 고기낚는 모습이 아름다워 산포조어(山浦釣漁)라 하여 영주10경 중 하나로 칭송하였던 곳이라 합니다.

다음, 네이버 찾아도 정확한 지도가 없어서 여기 여행 수기에 있는 지도는  네이버 지도에  있는 것을 내가 캡쳐해서  보기 쉽게 지금 없는 산지천 중국 피난선을 지우고 산지교 ,산지천 갤러리, 광제교,칠성교 입구, 동문교, 탐라문화광장을 추가로 써서 넣었습니다.

산지천 지도.JPG산지천 하천 모습 입니다.jpg

산지촌의 개요
제주시 도민에게 생활하는데 필요한 물을 공급하며, 오랜 시간 제주의 역사의 한 페이지 일구었던 산지천은 50~60년대 이후 큰 아픔을 겪게 됩니다. 60년대 말에 도시화로 남수각에서 용진교까지 복개되어 옛 초가 건물들이 허물어지고 3층 이상의 상가건물이 들어서면서 제주 역사와 문화의 시초인 산지천의 모습이 사라지기 시작했습니다.언제나 주민이 먹고 이용한 생명의 물이 흐르던 하천은 온갖 하수와 쓰레기가 넘쳐나고,몇 차례 복개공사가 이루어졌습니다.산지천의 본 모습은 전혀 찾을 수 없게 됐고,하천 주변에는 불법상가건물들이 들어서게 되었습니다.그래서 1996년에는 그때 당시 만든 상가건물들이 부실공사와 노후의 문제가 발생하게 되었고, 결국 산지천을 옛 모습으로 그대로 되살리자는 제주 주민의 마음을 모아 동문로타리에서 용진교까지 복원 공사가 이루어져 2002년에는 예전처럼 맑은 물이 흐르는 지금의 산지촌으로 되었습니다.
.나는 1973년 산지천에 있는 칠성통 입구에 있는 집에서 태어나서 제주 칼 호텔 부근에 이사가서  살다가 형편이 어려워서 가족이 다 같이 중앙로에 있는 외할머니 집에서 1년 정도 살다가 옛날에 동문로타리에 있는 동양극장 건물내 에서 포목 장사 해서 번 돈으로 친할머니께서  산지천  부근 있는 칠성통 입구에  땅을 사서 그곳에 우리가 상가 3층 건물을 지어서 1985년 내가 초등학교 5학년에 이사와서 지금 내가 살고 있는 있습니다. 내가 직장 때문에 1998년 육지 가서  2010 년에 교통사고 나서 재활병원에서 거의 5년간  생활 한 것을  빼면 거의 16년 살고 있는 곳입니다.
산지천를 탐라문화광장에서 용진교 까지 가서 그곳에서 다리를 건너서 반대쪽에서 있는 산지천의 주위를 보면서 다시 탐라문화광장 까지 오는 산지천을 한바퀴 되는 여행 수기를 시작하겠습니다
산지천의 유래와 생태에 대해서 나온 제주도 형상의 조형물과  산지천 탐라문화광장 모습
2018년에는 “탐라광장 하하 페스티벌”  등 여러가지 행사가 산지천 탐라문화광장 하고 있습니다.

산지천 안내 비 입니다.jpg산지천 광장 모습 입니다.jpg산지천 야경 입니다.jpg산지천 다리 입니다.jpg산지천 하천 모습 입니다 (3).jpg산지천 옆 김만덕 기념관 전경 입니다.jpg

음악분수 지나면 광제교가 나오고 건너면 칠성통 입구 바로 우리집이 보입니다.
광제교를 지나면 북성교 나오고 건너면 제주의 명동 패션의 거리  브랜드 옷가게들이 나옵니다.
그리고 조금 가다 보면 산지교가 보이고 건너면 산지천 갤러리가 보이고 아쉬운 것은 산지천 복원 공사를 할 때 그 당시에는  장애인의 대하여 배려 없이 잘못 공사 했는지,휠체어 장애인이 물고기가 헤엄치는 것과 川을 자세히  보려고 아래 내려가려고 해도 계단이라 갈 수 없습니다.
그리고 산지교를 지나면 마지막 으로 복원된 산지천 다리 ,  용진교 나오고  오른쪽으로 김만덕 기념관이 보입니다.
용진교 건너서 반대쪽  산지천 주변을 보려고 탐라문화광장으로 가려고 하는데 이상한 조형물 보이고 예전에 산지천 중국 피난선이 있다고 하는데 지금은 없고, 도대체 어떤 이유에 이러한 조형물에 이곳에 있는지 설명도 없고 자리만 차지 한 같아서 기분이 좋지 않았습니다.
이상한 조형물 지나가다 보니까 지하는 공영 주차장 이고 산짓물 공원 보입니다. 안에 들어가 보니, 동네주민의 산책를 하면 상괘함 줘야 하고 그리고 깨끗해야 할 공원에 예전에 전시한 조형물형들이 보기 싫게 놓여 있었습니다.
전동휠체어 배터리 걱정하면서 가다 보니 산지천 캘러리 보입니다...
산지천 김수남 전시전 모습 입니다.jpg산지천 거리 입니다.jpg

 “굿. 바람길 구름길을 열다.”
김수남(1949-2006)  사진 작가의 전시전이 있었습니다
김수남 작가의 사진에는 바람이 있습니다. 생과 사 시간과 장소를 초월하고 아시아의 무풍이었던 제주도가  지금도 그 당시의 냄새와 사람들의 모습과 소란한 각 지역 굿판의 열기가 무풍으로 서려있는 작품들의 ‘바람섬 ‘이라 불리는 제주섬에서 보여집니다.
산지천 캘러리 “굿. 바람길 구름길을 열다.” 보면서 전동 휠체어  배터리 거의 다 쓴 것을 확인 하고 가니 바로 칠성통 입구 나오고 집에서 전동 휠체어를 충전 해서 다행이었습니다. 칠성통 입구에서  탐라문화광장 쪽으로 가는 중간에 제주도의 역사와 관광 명소 등 그밖에 여러가지가 가 벽에 새겨져 있습니다.
장애인 누구나 쉽게 이용 할 수 있을까.?
편의 시설
산지천에 한 군데 있는 공중 화장실이 턱이 있어 휠체어 장애인은 들어 갈 수 없었습니다. 그래도 제주도를 대표 하는 川(천) 인데 장애인 화장실이 없다는 것이 마음이 답답했습니다.
장애인 화장실 가려고 하면 산지천 주변에 있는 김만덕 기념관이나 산지천 캘러리에 가야 하겠습니다
카페
산지천 탐라문화광장 왼쪽에 커피와 샌드위치 전문점 이삭 ISSAC 있습니다. 내가 장애인 택시를 기달리다 배고프거나 목이 마르면 가는 곳 비록 자리는 입구 앞에 조립식 파라솔,탁자 한 개 정도지만 휠체어 장애인도 쉽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장애인 주자장은 산지천 주변에 있는 공영주차장을 이용해야겠습니다.
나는 전동 휠체어를 타면서 소소한 바람과 함께 어렸을때 산지천에서 놀던 기억을 생각하고, 산지천 여행수기를 쓰면서 느낀점은 산지천 복원 후에 川의 예전 모습,공연,캘러리 기타 등 비장애인한테 실질적인 보여주는 것은 잘 되어 있지만 장애인이 사용할 수 화장실, 주차장이  없습니다. 장애인 화장실은  산지천 근처 있는 김만덕 기념관, 산지천 캘러리에 가서 사용해야 하고 주자장은 공영주차장을 이용해야 합니다. 그리고 川를 다시 공사해서 경사로 만들어 휠체어 장애인도 산지천을 자세히 볼 수 있게 하면 좋겠습니다.

산지천 공중화장실 입구 입니다.jpg산지천 북수국 공영 주차장 입니다.jpg산지천 옆 이삭토스트 가게 입니다.jpg산지천 공용주차장 장애인 전용 주차장 입니다.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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