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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익

2019.08.05
조회수 10
0
재미있고 신기롭고 희귀한 '믿거나 말거나 박물관'

재미있고 신기롭고 희귀한 "믿거나 말거나 박물관 

(Belive it or Not ! Mus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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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여행 수기를 제주도 있는 박물관 이나 기념관을 대해서 쓰려고 제주도에 있는 박물관을 검색했는데 신기하고 희귀한 박물관이 있었습니다. 박물관 사진을 보니 자체가 괴상해서 재미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전에 제가 초등학교때 미국 예능 프로 ‘믿거나 말거나’생각이 났습니다 형과 누나와 함께 tv를 보면서 “사실이냐,가짜냐” 하면서 서로 다투면서도 “그래서 믿거나 말거나 프로잖아”서로 말하고 웃었던 기억이 나서 가보기로 결정하고 8월 마지막 주 월요일에 무지 더운 아침 약간 지나서 10시에 장애인 콜센타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희귀한 작품입니다(1).jpg희귀한 작품입니다(2).jpg희귀한 작품입니다(3).jpg

정문에 들어서면 나를 반가주는 밴드 공연 시작으로…..

1.Gallery
입구로 들어가면 바로 철로 만든 조각물이 나옵니다. 오토바이는 자동차 부품으로 만들었고,물고기는 자전거 부품으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2.Gallery
내가 어렸을 때 어머니가 머리를 감지 않으면 “머리에 뿔이 난다” 말이 생각났고 정말로 ‘머리에 뿔이 난 사람이 있었구나 !’ 신기하게 생각했습니다.

3.Gallery
몸이 뚫렸지만 생존한 사람 것을 보고 인간은 자신 생명을 스스로 지켜 낼 수 힘이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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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Gallery
원주민 부족 사용하던 신기한 장신구와 가면 그리고 이상한 물건들이 전시 되어있습니다.

6.Gallery, 야외 Gallery
철의 장막 산물 실제 베를린 장벽을 보니 최근 잘 되고 있는 남북관계가 통일로 이어지길 바랍니다.


8.Gallery,
비명 소리와 함께 끔찍한 감옥 생활과 고문도구 보고 인간이 얼마나  잔인 할 수 있는지 가슴이 아팠습니다. 

9.Gallery,
예수님 그림은 마가복음을 타이핑한 글자를 만들었고,사람 얼글이 그려진 파리의 몸체와 날개, 이 두 작품을 보고 인간의 얼마나 작고 세심한 작업을 할 수 있는지 놀랐습니다.
희귀한 작품입니다(5).jpg희귀한 작품입니다(6).jpg희귀한 작품입니다(7).jpg희귀한 작품입니다(8).jpg

10.Gallery
영화 “대부”의 포스터 실제 영화 대본으로 나오는 수천개의 단어로 만든 것이고, 고대 이집에 살던 난쟁이는 반역죄를 지어도 감옥에 수감되지 않고 키가 너무 작아서 새장에 갇혀 있는 모습이 나옵니다. 

11.Gallery,
초콜릿 그림 안졸리나 졸리와 병속의 화살과 그리고 이해하기 어려운 여러가지 물건들이 보여집니다.

12.Gallery
우주 비행사 생존 도구와 운석과 같은 다양한 우주에 관련된 자료들이 전시 되었습니다.  
희귀한 작품입니다(9).jpg희귀한 작품입니다(10).jpg희귀한 작품입니다(11).jpg

편의 시설
외국에서 설립한 박물관이니까. STAR BUCKS COFFEE 있어 누구나 커피와 음료수 또는 간식도 먹을 수 있었습니다. 까페 입구 오른쪽에 경사로 있어 휠체어로 올라가서 옆 문으로 들어가면 됩니다. 시간이 점심시간이라 손님이 많아 저는 테이블이 아닌 전동휠체어에서 아이스 카페라떼를 먹으면서 장애인 콜택시를 기달렸습니다.
장애인 화장실은 1층 엘리베이터 옆에 여자 화장실 있고, 그리고 2층에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 가서 내리면 옆에 남자 화장실이 있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휠체어 장애인은 사용 가능 할지 몰라도 전동 휠체어 장애인이 들어가기에는 공간이 좁았습니다.
장애인 주자창은 크고 넓어 휠체어 장애인도 쉽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박물관 입구 왼쪽 앞에 붙어 있는 STAR BUCKS COFFEE

전동휠체어 장애인에게는 사용 하기가 좁은 화장실

장애인 주차장
요즘 사회는 지금 모든 행위나 일이 결과가 바로 앞에 최대한 빨리 나타나야 하고 돈과 재물만이 최고인 물질만능사회라 초현실적과 초감성적인 것에 관심이 없습니다. 이 시대에 사는 어린아이들도 순수한 동심의 환상적인 세계를 잃어 버리고,세상 모든 것이 과학적으로 증명 되어져야 하고, 자신의 생각하는 범위 안에서 완전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이 박물관을 방문해서 이 세상에 대해서 호기심을 키우고, 순수한 동심 세계를 찾기 바랍니다.
제가 이 여행수기에 소개한 것은 모레산에서 모레 한 줌 정도이고, 꼭 여기에 와서 신비롭고 희귀한 우리가 몰랐던 많을 것을 알고, 재미를 느끼면 좋겠습니다.
정면입니다.jpg화장실입니다.jpg주차장입니다.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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